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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기획] “강사는 ‘스승’이다!”‘강사는 스승’이라는 의미에서 ‘스승의 날’에 창간한 한국강사신문 이야기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당신의 스승은 누구인가? 보통 예전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을 스승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평생교육이 교육시장의 화두가 되면서 예전 학교 선생님뿐 아니라 어떤 전문지식이나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강사 또한 자신에게 진정한 스승이라 할 수 있다.

생애주기가 길어지면서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덕분에 성인교육 시장이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외국어, 공무원 시험 및 민간 자격증, 기업교육 및 기관의 직무교육 등 주요 교육 분야의 시장규모를 합치면 약 3조에 달한다는 것이 업계 추정치다. 이른바 강사 5만 명 시대가 도래될 만큼 강사로서의 인생 제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

하지만 화려해 보이는 이미지, 보통 시간당 강사료가 책정되는 기준만 보고 일부 사람들은 쉽게 돈을 번다는 등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할 수도 있다. 또한 매년 성장하는 교육시장에서 일부 스타강사를 제외하고 많은 일반 강사들의 인식, 처우는 생각만큼 좋지 않은 실정이다. 경기 침체에 따른 강의수요의 하락, 불안정한 생계유지, 교육의뢰 업체의 부당한 대우가 그 대표적인 상황이다. 게다가 보통 1인 기업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자신의 권익보호를 대변해 주는 기관이나 창구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강사&책 전문 인터넷언론사인 한국강사신문(대표이사 한상형)은 ‘강사는 곧 스승’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16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창립되었다.

스승의 날은 우리나라 최고의 스승인 세종대왕의 탄신일인 1397년 5월 15일을 기념해 1965년부터 대한민국정부가 채택한 기념일이다. 한국강사신문은 ‘강사는 스승’이라는 생각에서 세종대왕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2016년 스승의 날에 맞춰 창간했다. 사업자등록증 상의 개업연월일도 2016년 5월 15일이다.

이를 창립배경으로 강사들을 대중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강사들의 권익보호와 인적 네트워킹을 위한 소통창구로 거듭나고 있다. 강의현장을 직접 취재, 기사화하여 강의 실력과 전문성이 출중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강사들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발간된 책을 알려주거나 ‘한국강사신문 대표가 만난 강사’라는 인터뷰를 통해 강사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루고 대중에게 널리 전파해 주고 있다. 강사들을 위한 차별화된 신문임을 인정받아 2017년 1월 17일부로 특허청(청장 최동규)에서 ‘한국강사신문’ 이름으로 서비스표 등록증을 공식 발행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강사신문은 2018년 2월 9일 네이버, 다음카카오 뉴스검색제휴가 체결되었다. 이로써 더욱 많은 대중들이 우수한 강사의 강의현장과 유익한 책 관련 기사를 접하고 있다. 2018년 5월 1일에는 한국강사신문 기사 3,000건이 게재되었다. 일반기사와는 달리 강의 및 책 관련 기사로만 3,000건이 게재된 것은 한국강사신문 기자들의 노고가 그 동안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한국강사신문은 다양한 강의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모아 강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해주는 지침서를 집필 중에 있다.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대표이사는 “이번 저서는 10월 9일 한글날에 출간할 예정입니다. 세종대왕님이 백성들의 위해 한글을 창제하셨듯이 한국강사신문은 강사 분들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주고자 『강사트렌드코리아 2019』를 창간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 22일 진행된 제1차 『강사트렌드코리아 2019』 집필교육에서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대표이사가 창간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강사신문>

2018년 5월 15일 한국강사신문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한다. 앞으로 우리나라 강사들의 대변자로서 우수한 강사들의 홍보채널 및 권익보호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강사라는 직업이 없다. 하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투철한 직업의식과 남몰래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강사들이 너무나 많다. 스승의 날, 학창시절 자신의 꿈을 응원해 주셨던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오늘날 자신의 삶에 진정한 가르침을 주는 강사들에게도 작은 감사의 마음을 품으면 어떨까?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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