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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실존 철학 강연, 육현주 대표의 "세상에 비전을 외치다(세비-CEVI)"
<사진출처=세상에 비전을 외치다(CEVI)>

[한국강사신문 민아미 기자] ‘세상에 비전을 외치다(CEVI)’ (대표: 유미애)는 문화와 가치를 융합하는 주도적 미래준비를 위한 교육, 오픈형 연합강연이다. '세비'는 2018년 3월 시작되어 현재 [시즌4] 68회를 맞이했다. 시즌제로 운영 되고 있으며 해당 분야 유능한 강사들을 모셔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시즌4]는 ‘자중자애’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12일 화요일 제 68회 세비 강연이 개최된다. 본 강연은 육현주 대표가 맡았으며 <Doing에서 Being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사진출처=세상에 비전을 외치다(CEVI)>

육현주 대표는 <Doing에서 Being으로>에 대해 “우리는 그동안 뭔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한, 불안증에 시달리는 시간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지나며 놓치고 산 것, 정작 의미를 둘 것들은 온전히 제 자리에 있었음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오롯한 '나' 실존적 '나'로 사는 일에 대한 예찬으로 강연이 채워질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시금 환한 마음으로 세비 강연을 소개할 수 있어 반갑습니다. 서로의 존재를 애틋하고 여기며 깊이 있게 느끼고 존중하는 시간! 그 만남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라고 강연 전 소감을 말했다.

현재 육현주 대표는 ‘더함플러스협동조합’ 교육이사, 인문학 강사, 한국 코치협회의 진로 라이프 코치, 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의 진성 아카데미 진성 마스터, 서울시 50+재단 중부 캠퍼스, 남부 캠퍼스 강사, 관계 지향 전문가로서 인문·교양·예술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북서재’의 호스트로 <존중과 환대의 원탁> 인문학 독서 모임을 주최하고 있다.

본 강연은 ‘세상에 비전을 외치다(CEVI)’가 주관하며, ‘어글리스토브,’ ‘OIC월드,’ ‘구루피플스’가 후원한다. 강연은 12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며 장소는 역삼역 3번 출구 ‘구루피플스’이다.

민아미 기자  mam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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