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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완벽한 타인, 그것만이 내 세상, 더 타이탄, 악의 연대기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수)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0일(수) 7시 30분 <마이 리틀 자이언트>, 9시 50분 <궁합>, 12시 <퍼시픽 림: 업라이징>, 14시 <루갈(15~16회)>, 16시 50분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19시 30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2시 <창궐>, 21일(목) 0시 20분 <완벽한 타인>, 2시 50분 <배반의 장미>, 4시 50분 <보통사람>이 방송된다.

<완벽한 타인>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10월 31일 개봉된 이재규 감독, 유해진·조진웅·이서진·염정아·김지수·송하윤·윤경호 주연의 <완벽한 타인>은 관람객 평점 9.08, 네티즌 평점 8.61, 누적관객수 5,294,154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코미디드라마영화다.

이 영화는 3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10선), 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최우수 남우조연상, 촬영감독이 선정한 인기상, 조명상), 3회 안양신필름예술영화제(최은희영화배우상) 등에서 수상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핸드폰을 소재로 완벽한 친구들이 완벽한 타인이 될 결정적 위기를 맞게 만드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담아, ‘나의 핸드폰이 옆 사람에게 공개된다면?’이라는 상상으로 시작해 상상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영화 <완벽한 타인>의 무대인 저녁식사에는 40년 지기 고향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배우자로 구성된 7명의 인물들이 함께 한다. 서로 다른 삶을 살고, 각자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은 7인의 친구들을 완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최고의 연기 신뢰도를 자랑하는 일곱 명의 배우들은 이번 영화로 처음 만나는 조합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연기력과 케미스트리로 완벽한 친구들로 변신했다.

<퍼시픽림2: 업라이징>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3월 21일 개봉된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주연, 케일리 스패니, 아드리아 아르조나, 번 고먼, 찰리 데이, 경첨, 키쿠치 린코 조연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관람객 평점 7.95, 네티즌 평점 6.67, 누적관객수 1,077,240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끝나지 않은 전쟁, 진화하는 적에 맞서라!”

전 세계를 초토화시켰던 전쟁 이후, 지구 종말의 위기가 다시 찾아온다. 더 강력하게 진화한 적들의 공격이 인류의 재앙을 불러오고 최정예 파일럿과 업그레이드 된 거대 로봇 ‘예거’ 군단은 사상 최대의 반격을 시작한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적의 등장으로 인류는 전대미문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

송경원 기자는 “카이주와의 전쟁 뒤 10년 다시 침공한 적에 맞서 업그레이드된 거대로봇 예거가 출동한다. 압도적 크기와 육중한 무게로 신선한 볼거리를 안겼던 전작에서 방향을 약간 선회했다. 날렵하고 다채로워진 로봇들이 환한 대낮 도심에서 벌이는 격투 신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라고 평했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5년 4월 23일 개봉된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햄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돈 치들, 제임스 스페이더 주연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은 관람객 평점 8.59, 네티즌 평점 8.31, 누적관객수 10,494,840명을 기록한 141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손꼽힌 작품이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그 동안 각자의 슈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영화를 찍으며 마블 팬덤을 형성, 전세계적인 캐릭터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더욱 입체적이고 성숙해진 캐릭터를 연기해냈다.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가 지구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만든 파일럿 프로그램에 서 일어난 오류로 탄생하는 존재다. 세계 최강의 기술을 가진 두 슈퍼히어로가 만든 프로그램인 만큼 첨단 기술로 무장해 지금까지의 그 어떤 악당보다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자신을 무한 복제하고 스스로 결점을 보완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능력으로 그야말로 절대로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울트론’은 어벤져스조차 두려워하는 대상이다.

[OCN Movies 편성표]

20일(수) 6시 50분 <투모로우랜드>, 9시 20분 <브라더 오브 더 이어>, 11시 40분 <리치 리치>, 13시 30분 <좋아해줘>, 16시 <주토피아>, 18시 <트랜스포터: 리퓰드>, 19시 40분 <쥬만지: 새로운 세계>, 22시 <그것만이 내 세상>, 21일(목) 0시 20분 <레드 스패로>, 2시 20분 <다크 월드: 이퀄리브리엄>, 4시 10분 <7호실>, 6시 10분 <러브픽션>이 방송된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1월 3일 개봉된 제이크 캐스단 감독,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주연의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관람객 평점 8.44, 네티즌 평점 7.90, 누적관객수 1,711,270명을 기록한 118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다.

이 작품은 1996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 영화 <쥬만지>의 22년 만의 오리지널 속편이다. 전편의 <쥬만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가슴 따뜻한 가족애를 전하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1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도 2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지금까지도 어드벤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OCN Thrills 편성표]

20일(수) 7시 20분 <써로게이트>, 8시 50분 <워터 월드>, 11시 20분 <보이스 시즌1(13~16회)>, 16시 <트루 라이즈>, 18시 40분 <루갈(15~16회)>, 21시 10분 <더 타이탄>, 23시 <스웜프 씽(9~10회)>, 21일(목) 0시 50분 <악의 연대기>, 3시 20분 <런 올 나이트>, 5시 20분 <더 웹툰: 예고살인>이 방송된다.

<워터 월드>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1995년 9월 2일 개봉된 케빈 레이놀즈 감독, 케빈 코스트너, 진 프리플혼, 데니스 호퍼 주연의 <워터월드(Waterworld)>는 네티즌 평점 8.31을 받은 136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지구 전체가 물로 휩싸여 인류의 문명이 수중에 가라앉게 된다. 이러한 엄청난 재난에 인간은 스스로 인공섬을 만들어 그 섬에 그들의 인생을 맡긴 채 생존 투쟁을 벌이는 한편 아무 생물도 살지 않는 바다 표면 위를 배회하면서 노략질을 하는 해적 집단 스모커들에 의해 끊임없는 생존 위협을 받게 된다. 한편, 해상 도시인들은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극심한 위험이 따르게 되자 한번 남은 기회를 기다리며 그 유일한 희망인 고독한 영웅, 자신도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신비의 주인공 마리너(Mariner: 케빈 코스트너 분)에게 의존하게 된다. 수백 년 동안 인간들의 자연훼손으로 지구는 더워지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 전 지구는 물로 뒤덮여 인간들은 바다 위를 표류하게 된다.

[스크린 편성표]

20일(수) 6시 45분 <라틴러버>, 9시 5분 <트리플9>, 11시 25분 <차가운 장미>, 13시 35분 <이온플럭스>, 15시 20분 <용문비갑>, 17시 45분 <CSI:MIAMI6(13~14회)>, 19시 45분 <CSI:NY3(5~7회)>, 22시 45분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21일(목) 1시 10분 <페인 앤 게인>, 3시 45분 <레이디 수잔>, 5시 <메모리아>가 방송된다.

<트리플9>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6년 4월 20일 개봉된 존 힐코트 감독, 케이트 윈슬렛, 치웨텔 에지오포, 케이시 애플렉, 안소니 마키, 아론 폴,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노만 리더스, 갤 가돗 주연의 <트리플9>는 관람객 평점 6.21, 네티즌 평점 8.43, 누적관객수 47,190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범죄스릴러영화다.

영화 <트리플 9>은 마피아, 범죄조직 그리고 형사, 세 조직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내는 팽팽한 긴장감을 그린 작품이다. 냉혈한 여성 보스 ‘아이리나’(케이트 윈슬렛 분)를 중심으로 하는 마피아는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어둠의 세계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극악무도한 조직으로 등장한다. <트리플 9>에서 중심이 되는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마피아가 있고, 그런 마피아로 인해 움직이는 이들이 바로 범죄조직이다.

‘트리플 9’은 경찰이 총격전에서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에 이르면 발동되는 코드로, 영화의 제목임과 동시에 극을 이끌어가는 핵심 요소이다. 코드가 발동되는 즉시 모든 경찰들은 다른 업무를 중단하고, 피살된 경찰이 있는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여 범인을 검거할 때까지 작전을 수행한다. ‘트리플 9’ 코드는 영화 속에서 마피아, 범죄조직, 경찰, 세 조직이 필연적으로 갈등을 겪을 수밖에 없는 극적인 상황을 만든다. 극악무도한 여성 보스 ‘아이리나’가 주도하는 마피아는 범죄조직에게 불가능한 작전을 지시한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미션을 완수해야만 하는 범죄조직이 강력한 경찰 병력을 뚫고 범죄를 성공 시킬 수밖에 없는 방법은 오직 하나, ‘트리플 9’ 코드를 발동시키는 것뿐이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21일(목)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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