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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악인전, 인크레더블 헐크, 언터처블 1%의 우정,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1일(목)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1일(목) 7시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8시 40분 <보스 베이비>, 10시 30분 <미성년>, 12시 20분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15시 10분 <신데렐라(2015)>, 17시 20분 <지오스톰>, 19시 30분 <7년의 밤>, 22시 <악인전>, 22일(금) 0시 10분 <007 스펙터>가 방송된다.

<악인전>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5월 15일 개봉된 이원태 감독, 마동석(장동수), 김무열(정태석), 김성규(강경호) 주연, 유승목, 최민철, 김윤성, 허동원, 김승현 조연의 <악인전>은 관람객 평점 8.56, 네티즌 평점 7.88, 누적관객수 3,364,712명을 기록한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악인전>은 조직 보스와 강력반 형사,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이들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손잡는 흥미로운 설정의 작품이다.

중부권을 장악한 조직의 보스가 접촉사고를 가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공격당한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상대를 공격한 남자는 사라지고, 졸지에 피해자가 된 조직 보스는 분노로 들끓는다. 연쇄살인을 확신하고 홀로 사건을 추적하던 강력계 형사는 또 다른 검거 대상이었던 조직 보스와 손을 잡는다. 그가 연쇄살인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이자 증거였기 때문이다.

영화 제작진은 <악인전>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악인으로 상징되는 조직 보스가 한 순간에 피해자가 되고, 선인으로 상징되는 형사는 가장 큰 악인을 잡기 위해 악인과 손잡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형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고 조직을 총동원하는 보스, 조직의 도움을 받아 연쇄살인의 정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수집하는 형사,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은 서로의 능력을 최대치로 이용해 연쇄살인마를 바짝 쫓는다.

<미성년>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4월 11일 개봉된 김윤석 감독,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김윤석 주연의 <미성년>은 관람객 평점 8.64, 네티즌 평점 8.31, 누적관객수 293,352명을 기록한 96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미성년>은 두 가족에게 벌어진 폭풍 같은 사건 이후부터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건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이후 사건에 대처하는 아이와 어른의 시각을 통해 자극적이고 전형적이지 않은 스토리로 풀어냈다. 사건에 집중하는 기존 영화의 스토리텔링 방식과는 다르게 <미성년>은 인물 각각의 내면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에 집중한다.

영화 제작진은 다섯 명의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관객들은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5개의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처해가는 각각의 모습들은 웃을 수도, 웃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 심지어 이런 해프닝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OCN Movies 편성표]

21일(목) 6시 40분 <러브픽션>, 8시 50분 <맨 인 블랙3>, 10시 50분 <그것만이 내 세상>, 13시 <쥬만지: 새로운 세계>, 15시 20분 <나의 사랑 나의 신부(2014)>, 17시 30분 <댄싱퀸>, 20시 <위대한 쇼맨>, 22시 <언터처블: 1%의 우정>, 22일(금) 0시 20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3시 <나의 PS파트너>가 방송된다.

<위대한 쇼맨>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7년 12월 20일 개봉된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콜맨 주연, 오스틴 존슨, 카메론 실리, 케알라 세틀 조연의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관람객 평점 9.29, 네티즌 평점 9.38, 누적관객수 1,403,026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미국 뮤지컬영화다.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라 불리는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바넘’ 역에 휴 잭맨을 비롯해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등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실력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춤, 노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제작진은 영화 <위대한 쇼맨>이 적재적소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O.S.T와 안무는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내 재미를 넘어서는 감동까지 전하며 울림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극 중 ‘바넘’은 그의 쇼에 서는 모든 이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해주며, 선천적인 특징 때문에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모아 그들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그들이 쇼를 통해 점점 변화해가는 모습, 그리고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했던 ‘바넘’ 역시 그들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뜨거움을 전달한다.

[OCN Thrills 편성표]

21일(목) 6시 50분 <혼숨>, 8시 30분 <스푹스: M15>, 10시 30분 <킬잇(1~3회)>, 14시 <제5원소>, 16시 10분 <루갈(15~16회)>, 18시 50분 <퍼시잭슨과 번개 도둑>, 21시 <인크레더블 헐크>, 23시 <성범죄수사대: SVU시즌21(9~10회)>, 22일(금) 0시 50분 <초능력자>가 방송된다.

<인크레더블 헐크>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08년 6월 12일 개봉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팀 로스 주연의 <인크레더블 헐크>는 네티즌 평점 8.29를 받았으며, 관객수 991,417명을 기록한 113분 분량의 미국 판타지·액션영화다.

새로운 영웅이 분노에서 깨어난다!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정부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한다.

[스크린 편성표]

21일(목) 6시 35분 <USS 인디애나폴리스>, 9시 5분 <블러드파더>, 10시 45분 <마지막 4중주>, 12시 55분 <그대 이름은 장미>, 15시 35분 <백트레이스>, 17시 15분 <CSI:MIAMI6(15~16회)>, 19시 20분 <CSI:NY3(8~10회)>, 22시 20분 <엔젤 오브 마인>, 22일(금) 0시 20분 <작은형>, 2시 35분 <어느 하녀의 일기>가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22일(금)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그대 이름은 장미>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1월 16일 개봉된 조석현 감독,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 채수빈 주연, 박준면 조연의 <그대 이름은 장미>는 관람객 평점 7.62, 네티즌 평점 6.76, 누적관객수 89,238명을 기록한 126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유호정)’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 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작품이다.

특히 <써니>의 ‘나미’로 전 국민을 추억에 빠지게 했던 배우 유호정이 7년 만의 스크린 컴백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녀가 연기한 홍장미는 잘 나가는 아이돌이 될 뻔한 범상치 않은 과거를 가지긴 했지만, 딸을 위해서라면 무서운 것도, 못할 것도 없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엄마 바로 그 자체다. 영화는 그녀의 화려했던 청춘의 모습과 치열한 지금의 모습을 당시의 시대상과 맞물려 유쾌하게 표현해낸다.

“어릴 적부터 봐왔던 유호정의 자신만만하고 당찬 모습은 홍장미 그 자체였다”라며 장미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호정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조석현 감독은 “치열하게 살고 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순간이, 과거 엄마의 삶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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