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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개봉영화순위 1~5위 프리즌 이스케이프,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카페 벨에포크, 위대한 쇼맨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탈옥 실화 스릴러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개봉 2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기발한 상상력의 SF 스릴러 <더 플랫폼>은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는 네 사람의 각기 다른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 <카페 벨에포크>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예매율 11.6%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격동의 시대, 경극을 사랑한 두 남자의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그린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예매율 10%로 2위를 차지했다. 다니엘 오떼유 주연의 핸드메이드 시간여행 로맨스 <카페 벨에포크>는 예매율 7.8%로 3위에 올랐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드라마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7.4%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투어>는 예매율 6.2%로 5위에 올랐다. 수직 감옥 이야기를 그린 <더 플랫폼>은 예매율 6%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5월 21일~2020년 5월 27일)

1. 프리즌 이스케이프
2.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3. 카페 벨에포크
4. 위대한 쇼맨
5. 트롤: 월드 투어
6. 더 플랫폼
7. 톰보이
8. 저 산 너머
9. 레이니 데이 인 뉴욕
10. 고양이 집사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조민수, 김은영 주연의 <초미의 관심사>가 개봉한다. <초미의 관심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그 외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SF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와 70년대 ‘미스 월드사건’ 실화를 담은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미스 비헤이비어>가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편 2020년 5월 6일 개봉된 프란시스 아난 감독, 다니엘 래드클리프, 다니엘 웨버, 이안 하트 주연, 마크 레너드 윈터, 라티조 맘보, 나단 페이지, 지네트 크로닌 조연의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지난 20일 기준 관람객 평점 8.06, 네티즌 평점 8.46, 누적관객수 85,179명을 기록 중인 106분 분량의 모험스릴러영화다.

“404일의 감금, 나가야 할 문은 15개! 성공률 0%의 탈옥이 시작된다!”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은 억울한 판결로 투옥된다. 둘은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탈출을 결심한다. 나가기 위해 열어야 할 강철 문은 15개! 그들은 나뭇조각으로 열쇠를 만들기 시작하고, 지금껏 아무도 성공한 적 없는 0%의 확률 속에서 목숨을 건 단 한 번의 기회를 노리는데.

주연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Jacob Radcliffe)는 1989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TV영화 <데이빗 코퍼필드>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건즈 아킴보>, <작전명 비스트>, <정글>, <임페리엄>, <스위스 아미 맨>, <빅터 프랑켄슈타인>, <혼스>, <우먼 인 블랙>,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디셈버 보이즈>,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테일러 오브 파나마>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49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남우주연상(스위스 아미 맨), 2013년 제18회 엠파이어 어워드 엠파이어 히어로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7년 12월 20일 개봉된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콜맨 주연, 오스틴 존슨, 카메론 실리, 케알라 세틀 조연의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관람객 평점 9.29, 네티즌 평점 9.38, 누적관객수 1,403,026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미국 뮤지컬영화다.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라 불리는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바넘’ 역에 휴 잭맨을 비롯해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등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실력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춤, 노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제작진은 영화 <위대한 쇼맨>이 적재적소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O.S.T와 안무는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내 재미를 넘어서는 감동까지 전하며 울림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극 중 ‘바넘’은 그의 쇼에 서는 모든 이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해주며, 선천적인 특징 때문에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모아 그들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그들이 쇼를 통해 점점 변화해가는 모습, 그리고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했던 ‘바넘’ 역시 그들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뜨거움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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