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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캡 잘 쓰는 법? M자·원형 탈모 낭패…두피 케어 샴푸, 헤어트리트먼트로 홈케어부터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볼캡은 캐주얼룩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청바지와 스웨트셔츠를 매치한 룩과 잘 어울리면서 챙이 햇볕을 막아 평소에 자주 찾게 된다. 다만 볼캡을 잘못 쓰면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 나에게 맞는 모자를 선택하고 스타일링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스포츠 브랜드가 내놓은 모자 대다수가 챙이 좁은데, 얼굴의 폭이 넓고 평면적이면 어울리지 않는다. 모자챙이 얼굴선보다 좁은 것을 쓰면 챙 바깥으로 광대뼈와 턱 등 얼굴선이 드러나면서 얼굴이 더 크고 넓적해 보일 수 있다. 패션 아이콘으로 꼽히는 셀럽들이 볼캡을 쓴 모습을 살펴보면 모자 너비와 얼굴 너비가 딱 떨어진다. 

챙의 길이와 모자의 깊이도 살피자. 얼굴형이 긴데 모자 깊이가 얕으면 얼굴이 더욱 길어 보인다. 얼굴이 둥글다면 챙의 길이가 지나치게 짧지 않도록 주의한다. 챙의 너비는 얼굴 폭과 맞추고 챙의 길이는 긴 것이 좋다. 챙이 많이 굽어 있는 디자인보다는 캠프캡처럼 평평한 챙의 모자가 어울린다. 자신의 얼굴 폭에 맞게 챙을 구부려 써도 좋다.

모자를 너무 오래 쓰면 두피에 좋지 않아서 모자를 쓰기 전에 헤어에 볼륨을 주고, 자주 쓰고 벗는 것이 좋다. 얇고 힘없는 머리칼과 탈모 고민으로 머리숱 많아지는 법이 고민된다면 평소 케어를 놓치지 않는다.

남자는 주로 앞머리부터 M자가 두드러지고 여자는 정수리부터 원형 탈모가 나타난다. 탈모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하며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지고 가늘어진다면 탈모 초기로 본다. 20대 남성, 여성도 스트레스성 탈모를 겪을 수 있어 탈모 예방 습관이 중요하다. 미용실 샴푸나 기능성 탈모샴푸, 헤어트리트먼트를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고 겟잇뷰티에서 두피 마사지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인기 순위만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두피에 맞는 샴푸, 헤어트리트먼트 인생템을 찾기를 추천한다.

여자, 남자의 두피 차이를 고려한 샴푸로는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의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와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맨'이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두피 집중 관리법 첫걸음으로 꼽히며 헤어클리닉 홈케어 버전으로 인기다. 

여성을 위한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살리실산, 판테놀 성분이 피지, 머리 비듬 등을 깨끗하게 클렌징하며 실크단백질과 캐모마일꽃수가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하고 두피 트러블을 없앤다. 샴푸 후 쓰는 '헤머셀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과 큰잎 유럽피나무꽃수가 큐티클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거칠어진 모발을 매끄럽게 가꾼다. 주 3~4회 정도 사용하면 된다. 

남성용인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는 피리티온아연액과 니코틴산아미드를 함유해 두피 노폐물을 씻어내고 비오틴 성분이 모근을 강화해준다. 남녀 공용인 '헤머셀 센서티브 릴랙싱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마치현 추출물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며 히아루론산이 수분을 공급해 두피 스케일링 효과를 낸다. 

 

장한별 기자  cstarc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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