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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홀 인 더 그라운드, 베놈, 여배우는 오늘도, 브이아이피, 지아이조2, 존윅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일)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 OBS, EBS1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4일(일) 6시 10분 <번외수사(1회)>, 7시 40분 <스카이스크래퍼>, 9시 50분 <임금님의 사건수첩>, 12시 10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15시 <번외수사(1회)>, 16시 30분 <사바하>, 19시 <내안의 그놈>, 21시 30분 <번외수사(1~2회)>, 25일(월) 0시 20분 <스타 이즈 본>, 3시 10분 <새벽의 저주>, 5시 20분 <오리엔트 특급살인>, 7시 40분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방송된다.

<사바하>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2월 20일(수) 개봉된 장재현 감독,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유지태 주연, 정진영, 이다윗, 진선규, 지승현 조연의 <사바하>는 관람객 평점 7.41, 네티즌 평점 7.27, 누적관객수 2,398,519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40회 청룡영화상(음악상), 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신인여우상), 3회 안양신필름예술영화제(신인상), 55회 백상예술대상(영화 여자신인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 <사바하>는 서울 도심 한복판,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려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한국영화계에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544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장재현 감독의 작품이다. ‘사바하(娑婆訶, svāhā)’란 산스크리트어로 주문(呪文)의 끝에 붙여 ‘성취(成就)·길상(吉祥)’ 등을 뜻한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구마 사제라는 전에 없던 소재를 새로운 장르로 변주했던 장재현 감독은 <사바하>를 통해 사슴동산이라는 가상의 신흥 종교를 소재로 한층 강렬하고 과감한 미스터리와 서사를 선보인 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사바하>가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 이정재와 매 작품 평범함을 거부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놀라움을 선사해온 배우 박정민이 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OCN Movies 편성표]

24일(일) 6시 10분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8시 10분 <아빠는 딸>, 10시 30분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13시 <그린북>, 15시 30분 <부라더>, 17시 40분 <국가부도의 날>, 20시 <베놈>, 22시 <킹스맨: 골든 서클>, 25일(월) 0시 40분 <브이아이피>, 3시 20분 <번외수사(2회)>, 4시 30분 <유감스러운 도시>, 6시 40분 <나, 다니엘 블레이크>, 8시 50분 <염력>이 방송된다.

<베놈>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10월 3일 개봉된 루벤 플레셔 감독,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주연, 리즈 아메드, 제니 슬레이트, 레이드 스콧, 스콧 헤이즈, 우디 해럴슨, 미쉘 리 조연의 <베놈>은 관람객 평점 8.24, 네티즌 평점 7.90, 누적관객수 3,887,975명을 기록한 107분 분량의 미국 SF액션스릴러영화다.

영화 <베놈> 속에서 ‘심비오트’가 찾은 숙주는 바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성격을 가진 ‘에디 브록’(톰 하디)이다. 그렇기에 ‘베놈’의 태생은 빌런이나, 영웅과 악당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의 히어로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상상도 못할 힘을 얻은 뒤 ‘베놈’의 위험한 능력을 제어하려 하면서도, 강력한 힘에 유혹 당하는 ‘에디 브록’의 드라마틱한 상황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분노라는 감정에 특화된 ‘베놈’의 뒤틀리고 다크한 이미지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베놈’ 캐릭터의 시작은 코믹스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독자들이 무서워할 만한 악역 캐릭터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무자비한 성격과 동시에 외계에서 온 생물체에서 발현되는 엄청난 힘을 가진, 이전의 빌런 캐릭터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대급 특징으로 기획된 캐릭터가 바로 ‘베놈’이라 볼 수 있다. 외형 역시 2미터가 넘는 키와 거대한 근육질의 몸으로 이루어진 ‘베놈’은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발휘, 기존의 히어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친 액션을 선사한다.

[OCN Thrills 편성표]

24일(일) 6시 30분 <히트맨: 에이전트47>, 8시 20분 <번외수사(1회)>, 9시 40분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12시 <투모로우>, 14시 20분 <세이프 하우스>, 16시 30분 <아키라>, 18시 50분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20시 50분 <지아이조2>, 22시 50분 <홀 인 더 그라운드>, 25일(월) 0시 30분 <이웃사람>, 2시 40분 <어떤 살인>, 4시 40분 <목숨 건 연애>, 6시 30분 <번외수사(2회)>, 7시 40분 <체포왕>이 방송된다.

<홀 인 더 그라운드>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개봉된 리 크로닌 감독, 시에나 커슬레이크, 시모네 커비, 이오인 맥큰 주연의 <홀 인 더 그라운드(The Hole in the Ground)>는 90분 분량의 공포영화다.

그날 이후, 내 아이가 바뀌었다. 하나 뿐인 아들 ‘크리스’와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한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라’. 아들을 따라 집 근처의 숲으로 들어갔다가 의문의 커다란 싱크홀을 발견하고, 알 수 없는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그날 이후, 밤마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아들을 목격한 ‘사라’는 크리스의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되고, 모든 사건이 싱크홀과 연관되었음을 직감하는데. 잠들어 있던 악마가 깨어났다!

<투모로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04년 6월 3일 개봉된 로랜드 에머리히 감독, 데니스 퀘이드, 제이크 질렌할, 이안 홈, 에미 로섬, 셀라 워드, 대쉬 미혹, 케네스 웰쉬 주연의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는 네티즌 평점 8.65, 누적관객수 1,830,767명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이 영화는 14회 MTV영화제(최고의 액션장면), 10회 홍콩금자형장(10대외국어영화상), 5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특수시각효과상) 등을 수상했다.

“깨어있어라, 그날이 다가온다!”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는 남극에서 빙하 코어를 탐사하던 중 지구에 이상변화가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 얼마 후 국제회의에서 지구의 기온 하락에 관한 연구발표를 하게 된다.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비웃음만 당하고 상사와의 갈등만 일으키게 된다. 잭은 상사와의 논쟁으로 퀴즈대회 참가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아들 샘을 데려다 주는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얼마 후 아들이 탄 비행기가 이상난기류를 겪게 되고 일본에서는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TV를 통해 보도되는 등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잭은 해양 온도가 13도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이 예견했던 빙하시대가 곧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잭은 앞으로 일어날 재앙으로부터 아들을 구하러 가려던 중 백악관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스크린 편성표]

24일(일) 6시 25분 <파리폴리>, 8시 20분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10시 50분 <화이트하우스 다운>, 13시 35분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 15시 20분 <크게 될 놈>, 17시 35분 <디파티드>, 20시 35분 <존윅>, 22시 40분 <나르코스1(1~4회)>, 25일(월) 2시 40분 <기생수파트1>, 4시 55 <김씨네 편의점4(9회)>, 5시 35분 <로슈포르의 숙녀들>, 8시 <CIA데빌헌터>가 방송된다.

[OBS 편성표]

24일(일) 14시 40분 OBS 시네마 <공동경비구역 JSA>, 21시 55분 OBS 시네마 <여배우는 오늘도>가 방송된다.

[EBS1 편성표]

24일(일) 13시 30분 일요시네마 <오션스 일레븐>, 23시 40분 한국영화특선 <히말라야>가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25일(월)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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