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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매리, 전우치,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사운드 오브 뮤직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6일(화)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6일(화) 5시 <셜록: 유령신부>, 7시 <브루스 올마이티>, 9시 <더 이퀄라이저2>, 11시 30분 <번외수사(1~2회)>, 14시 10분 <밀정>, 17시 <토르: 라그나로크>, 19시 40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2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 27일(수) 0시 50분 <동네사람들>이 방송된다.

<밀정>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6년 9월 7일 개봉된 김지운 감독, 송강호, 공유 주연,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허성태, 이설구, 츠루미 신고 조연의 <밀정(The Age of Shadows)>은 관람객 평점 8.57, 네티즌 평점 8.42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7,500,457명을 기록한 140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밀정>은 나라를 잃은 암울한 시대였으나 동시에 서양 문물이 들어오던 역동적인 시대였던 이중적 의미를 가진 1920년대를 배경으로, 조선인 출신 일본 경찰로 친일을 선택한 인물 ‘이정출(송강호)’과 그가 작전 대상으로 삼게 된 항일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새로운 리더 ‘김우진(공유)’을 큰 축으로, 이들 사이 펼쳐지는 암투와 회유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밀정(密偵)’이란 남몰래 사정을 살피거나 그런 사람을 뜻하는 단어다.

1923년 경성. 일제 통치의 상징과도 같은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사건으로 인해 일대 동요가 일어난다. 전 민족이 떨쳐 일어났던 3.1 만세 운동의 패배 직후, 무력감에 휩싸였던 조선 민중은 신출귀몰하며 추적을 따돌린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김상옥 의사의 도주를 응원했다. 그가 사망한 직후, 무장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은 조선 총독부를 비롯한 일제의 거점 시설을 파괴할 2차 거사를 계획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다.

[OCN Movies 편성표]

26일(화) 6시 20분 <올레>, 8시 20분 <몽키킹3: 서유기 여인왕국>, 10시 30분 <내 머리속의 지우개>, 12시 40분 <빅 히어로>, 14시 30분 <서치>, 16시 30분 <전우치>, 19시 10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21시 40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7일(수) 0시 <사운드 오브 뮤직>, 3시 10분 <순수의 시대>가 방송된다.

<내 머리속의 지우개>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04년 11월 5일 개봉된 이재한 감독,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관람객 평점 9.09, 네티즌 평점 8.73, 누적관객수 1,887,868명을 기록한 117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건망증이 심한 수진(손예진 분)은 편의점에서 산 콜라를 계산대에 놓고 나온 사실을 깨닫고 다시 편의점에 들어간다. 그러나 문 앞에서 한 남자와 부딪치고, 그의 손에 들린 콜라를 발견한다. 수진은 남자에게 콜라를 빼앗아 단숨에 들이킨다. 덥수룩한 수염과 남루한 차림의 그가 자신의 콜라를 훔쳤다고 여긴 것이다. 그러나 곧 수진은 콜라를 자신에게 내놓는 편의점 직원을 보고, 자신이 남자를 오해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며칠 후, 수진은 자신의 회사에 수리를 위해 나타난 남자 철수(정우성 분)를 보고 얼마 전 자신이 콜라를 훔쳤다고 오해했던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철수 역시 수진을 알아보고, 수진이 자신에게 한 것처럼 수진의 음료를 빼앗아 단숨에 들이킨다. 한편, 소매치기에게 가방을 날치기당한 수진을 철수가 돕게 되며, 두 사람은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수진은 철수에게 청혼한다. 독신주의자였던 철수는 수진의 끈질긴 구애에 결혼을 허락하고,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결혼 후 수진의 건망증이 더욱 심해지자, 두 사람은 병원을 찾는다. 수진은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를 진단받고, 점점 사랑하는 철수에 대한 기억을 지워간다. 결국, 철수에 대한 모든 기억이 사라진 수진은 그를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고, 그런 수진을 지켜보는 철수는 슬픔과 괴로움을 느낀다.

[OCN Thrills 편성표]

26일(화) 6시 20분 <에이리언: 버뮤다 삼각지대>, 8시 <플랜맨>, 10시 10분 <콘스탄틴>, 12시 20분 <아워 하우스>, 14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4(13~15회)>, 16시 40분 <머니백>, 18시 30분 <본 슈프리머시>, 20시 30분 <본 얼티메이텀>, 22시 30분 <킹덤 오브 헤븐>, 27일(수) 1시 <아이 스틸 씨 유>가 방송된다.

<아워 하우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개봉된 앤서니 스콧 번스 감독, 니콜라 펠츠, 토마스 만 주연, 퍼시 하인즈 화이트, 존 랄스톤, 크리스틴 혼, 알리슨 호삭, 칼린 버첼 조연의 <아워 하우스(Our House)>는 89분 분량의 공포스릴러영화다.

“죽음에 현혹된 자, 이곳에서, 모두 죽는다!”

부모님이 끔찍한 사고로 급사한 후, ‘에단’, ‘매트’, ‘베카’ 삼 남매만 남게 된다. 갑작스럽게 가장이 된 ‘에단’은 죄책감과 책임감으로 인해 동생들을 돌보면서도 무선 전력 송신 장치 개발 연구에 몰두한다. 프로젝트 성공이 눈앞으로 다가온 어느 날, 집 안에서 기묘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베카’는 죽은 엄마가 밤마다 찾아온다고 하고, ‘매트’ 역시 집 안에서 죽은 부모님의 혼령을 만나게 된 것. 완전하게 부모님을 소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에단’, 하지만 그럴수록 집 안에서는 점점 기이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

<머니백>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4월 12일 개봉된 허준형 감독,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주연의 <머니백>은 관람객 평점 7.25, 네티즌 평점 5.85, 누적관객수 53,610명을 기록한 액션영화다.

영화 <머니백>은 돈가방 하나에 엮인 7명의 예측불가 추격전을 다룬 범죄 오락 영화다. 하나의 목표를 차지하기 위해 뭉친 여러 캐릭터의 범죄 오락물을 다룬 기존의 케이퍼 무비와는 달리, 돈가방의 존재도 몰랐던 각기 다른 7명의 캐릭터가 어쩌다가 사건에 휘말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다.

취준생부터 형사, 킬러, 국회의원, 사채업자, 택배 기사, 양아치까지 사는 방식도 직업도 다른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여 벌이는 돈가방을 향한 레이스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렵다. 각기 다른 이유이지만 단 하나의 돈가방을 차지해야 하는 7명. 가진 거라고는 몸 하나뿐인 만년 취준생 ‘민재’(김무열)는 어머니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살던 집의 보증금까지 빼가며 돈을 마련하지만 사채 빚으로 그 돈을 모두 빼앗기고 만다.

[스크린 편성표]

26일(화) 5시 35분 <더볼트>, 7시 20분 <버닝>, 9시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 10시 45분 <콜드체이싱>, 13시 5분 <청년경찰>, 15시 20분 <겟스마트>, 17시 40분 <CSI:MIAMI6(18~19회)>, 19시 40분 <CSI:NY3(17~19회)>, 22시 40분 <매리>, 27일(수) 0시 20분 <나르코스1(3회)>, 1시 15분 <짓>이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27일(수)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매리>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9년 12월 12일 개봉된 마이클 고이 감독, 게리 올드만, 에밀리 모티머 주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스테파니 스콧, 클로이 페린, 오웬 티그, 제니퍼 에스포지토, 더글러스 어밴스키 조연의 <매리>는 네티즌 평점 5.73, 누적관객수 7,157명을 기록한 85분 분량의 미국 공포스릴러영화다.

이 영화는 안소니 제스윈스키 각본, 스콧 램버트, D. 스콧 럼프킨, 알렉산드라 밀찬, 터커 툴리, 마티 엘리 슈와츠 제작, 제프 베탄코트 기획, 마이클 고이 촬영의 작품이다.

“‘매리 호’에 승선한 한 가족, 그리고 이 배에 얽힌 미스터리한 저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레저 투어업을 하는 ‘데이비드’(게리 올드만)는 무언가에 홀린 듯 딸과 같은 이름을 가진 ‘매리’라는 배 한 척을 사게 된다. 어딘가 미심쩍어 하는 아내 ‘사라’(에밀리 모티머)와 달리, 그는 설레는 마음을 안은 채 두 딸과 선원들을 태워 첫 항해에 나서는데. 승선한 이들은 점점 기묘한 말과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매리 호에 얽힌 숨겨진 진실들이 점차 드러나면서 이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는 정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이 배에 다른 존재가 있는 것 같아!”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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