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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제25회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 사서 직무교육’ 개최…온라인 생중계
예술정보센터 도서관 <사진출처=서울예술대학교>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에서 2020년 5월 29일(금) 제25회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회장 정진한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팀장) 사서 직무교육을 전국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한다.

각 대학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협의회 측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업하여 강사 등 최소 인원만이 현장 참석하여 교육을 시행하며, 전국의 참가자는 유튜브 url (http://youtu.be/jEaSWcwzvX0)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3:00-16:00까지 5시간가량 진행될 본 행사는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 축사, 김지은 예술정보센터장(문예학부 교수) 환영사 및 2020 대학도서관 평가(한국교육학술정보원 손대형 부장), 전문대학도서관 혁신사업(울산과학대학교 이애란 팀장), 전문대학도서관 우수 운영 사례(서울예술대학교 임신애 팀장, 경민대학교 이윤정 팀장) 및 전문대학 챗봇서비스 도입 사례(수원여자대학교 노경국 사서)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 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유튜브 생중계 형식을 시도하였으며, 영상기술과 창작 노하우를 보유한 서울예술대학교 창작지원센터(센터장 옥도일) 측의 협업으로 전국 규모의 비대면 행사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향후 각 대학에서 이 같은 비대면 온라인 행사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예대 예술정보센터(센터장 김지은)는 1963년 연극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예술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컬렉션 수집과 창작물 디지털아카이브 운영으로 대학 뿐 아니라 국내 문화예술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인간이 가지는 창의성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핵심이라는 대학의 철학에 맥을 같이하여 space· digital·nano·bio·nature를 테마로 5감 소통하는 경험 도서관을 운영하여‘제 50회 한국도서관상’과 ‘2018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 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유튜브 생중계 형식을 시도하였으며, 영상기술과 창작 노하우를 보유한 서울예술대학교 창작지원센터(센터장 옥도일)측의 협업으로 전국 규모의 비대면 행사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향후 각 대학에서 이 같은 비대면 온라인 행사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예대 예술정보센터(센터장 김지은)는 1963년 연극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예술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컬렉션 수집과 창작물 디지털아카이브 운영으로 대학뿐 아니라 국내 문화예술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인간이 가지는 창의성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핵심이라는 대학의 철학에 맥을 같이하여 space· digital·nano·bio·nature를 테마로 5감 소통하는 경험 도서관을 운영하여‘제50회 한국도서관상’과 ‘2018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술정보센터 도서관 <사진출처=서울예술대학교>

한편 서울예술대학교는 예술계 사립 전문대학이다. 1962년 4월, 극작가 유치진이 한국연극연구소 준공 부설 드라마센터 극장 및 연극도서관을 개관하면서 개교한 전문대학이다. 같은 해 9월 부설 한국연극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법인명은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이다. 1964년 3월, 한국연극아카데미를 폐지하고 서울연극학교로 인가받았다. 1973년 서울예술전문학교로, 1978년 서울예술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고 1998년 서울예술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2001년 안산 캠퍼스를 완공하여 안산 캠퍼스는 예술교육 전문공간으로, 남산 캠퍼스는 예술체험 전문공간으로 캠퍼스를 이원화하였다. 2012년 5월 서울예술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교지는 총 241,622㎡로 가동, 나동, 다동, 라동, 본부동(브리지포함), 지원동, 수위실 등 8개동 연면적 23,195㎡의 교육시설이 제1단계사업으로 조성되었으며, 마동, 바동, 아텍동 및 민자기숙사 등 4개 동 연면적 22,261㎡의 교육시설이 제2단계사업으로 조성되어 총 45,456㎡의 교사시설을 현재까지 확보하고 있다.

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 공연창작학부와 미디창작학부가 개설되어 있으며, 3년제 전문학사과정은 2학부, 14개 체제로 운영중이다. 전문학사과정은 공연창작학부에 연극과, 무용과, 한국음악과, 극작과, 실용음악과, 연기과가 설치되어 있으며, 미디어창작학부에 영화과, 방송영상과, 시각디자인과, 문예창작과, 사진과, 실내디자인과, 광고창작과, 디지털아트과가 설치되어 있다. 부속기관으로 예술정보센터, 예술공학센터, 예술창조센터, 문화예술교육원, 동랑창작집단, 학보사, 방송국, 교지편집실이 있고 부설연구소로 예술문화연구소, 조형예술연구소, 남북예술연구소가 있다. 예대민속연구회, 써스포, 개그클럽 등 24개의 동아리가 있고 매년 9월에 연연축제가 열린다. 해외에서 활동한 교수와 현역중견예술인들로 구성된 교수진의 지도로써 워크숍, 전시회, 작품발표회 등에 참여하여 실기위주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 참고자료 : 서울예술대학교 (두산백과)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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