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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짧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글쓰기!!” 세 번째 이야기제3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 개최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7월 7일(토)부터 9월 21(금)까지 12주간 한국강사신문(용산구 청파동)에서 ‘제3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제4기는 8월 3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이번 과정은 “칼럼! 짧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글쓰기!!”란 모토로 진행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능력향상 및 실전적 연습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 후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분야 전문가로의 위치 확보 및 개인 브랜딩을 위한 세 번째 과정이다.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을 마친 한 수강생은 “다독과 다작, 글쓰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고 쓰지 않으면서 좋은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많이 읽고 쓰기만 한다고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가지 방법과 반드시 함께 가야하는 것이 바로 글에 대한 피드백입니다. 자신의 글에 대한 인상이나 짧은 피드백이 아닌 반복되는 문법적 실수 및 비문사용 등을 꼼꼼히 점검해주는 피드백은 글쓰기 실력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은 이러한 나쁜 글쓰기 습관을 교정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읽고 싶은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만족하는 글쓰기가 아닌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면 본 과정을 추천합니다.”라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본 과정은 총 12주로 운영하며, 기본과정(8주)와 실전과정(4주)으로 진행한다. 기본과정(8주) 종료 후 수료하며, 칼럼니스트로 바로 활동한다. 수료 후 개별 코칭으로 진행하는 실전과정(4주)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기본과정은 7월 7일(토)부터 8월 25(토)까지 매주 토요일 10~13시에 진행한다. 1주차는 이론교육을 하고, 2~8주차는 개인별 매주 1편씩 칼럼을 작성한 후 이를 피드백 하는 시간으로 운영한다. 수료식은 8주차인 8월 25일(토) 12시에 열린다. 수료증 증정 및 우수교육생 선발로 진행하며, 수료식 후 바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할 수 있다.

실전과정은 8월 27일(월)부터 9월 21일(금)까지 진행되며, 개인별 날짜·시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4주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개별 코칭으로 진행한다.

본 과정은 한국강사신문 편집장 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한상형 강사가 진행한다. 한 강사는 공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군사관학교 교수, 공군리더십센터 강사, 소믈리에타임즈 편집장 등을 거쳤으며, 대표저서로는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국방부장관표창, 공군참모총장 표창, 공군교육사령관표창 외 다수가 있다. 한 강사는 한국강사신문에서 다수의 칼럼니스트를 교육하고 칼럼의 편집 작업을 담당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하창의력연구소장

박종하창의력연구소장은 “칼럼이 모여 책이 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책을 쓰게 된 것이 1년 동안 매주 한 편의 칼럼을 썼고, 그것을 묶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라고 말했다.

윤코치연구소 윤영돈 소장은 “저는 책을 내기 전에 칼럼니스트로 데뷔하고 신인상을 받고 책을 낼 수 있었습니다. 50편 이상 칼럼을 쓰면 책을 내기 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라고 추천소감을 밝혔다.

본 과정의 수료혜택으로 수료자는 전원 매주 한국강사신문 ‘독자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수 있다. 수료자 중 우수 교육생은 매주 한국강사신문 ‘전문가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자격이 부여되며, ‘독자칼럼’ 중 우수칼럼은 ‘전문가칼럼’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독자칼럼’ 내 우수칼럼을 게재할 경우 매주 ‘전문가칼럼’에 칼럼을 게재할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강사신문이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와의 뉴스검색제휴를 맺고 있어 ‘전문가칼럼’에 게재되면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난에 칼럼이 게재되는 장점도 있다.

교육장소는 한국강사신문(4호선 숙대입구역 또는 1호선 남영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다. 수강인원은 최대 6명이며, 수강료는 150만원(VAT별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010-3178-0827)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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