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집에서 볼만한 영화추천] 컨테이젼, 가디언, 반헬싱, 기술자들, 공작, 슈퍼배드3, 퍼펙트 타겟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9일(금)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 SBS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 편성표]

29일(금) 5시 20분 <언브로큰>, 8시 10분 <몬스터 호텔3>, 10시 10분 <번외수사(1~2회)>, 13시 <럭키>, 15시 20분 <크리드2>, 18시 <블랙 팬서>, 20시 40분 <닥터 스트레인지> 1부, 21시 50분 <닥터 스트레인지> 2부, 23시 <더 넌>, 30일(토) 1시 <신세계>가 방송된다.

<럭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1월 18일 개봉된 이계벽 감독,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주연, 조한철, 김민상, 차엽, 김지안 조연의 <럭키(LUCK-KEY)>는 관람객 평점 8.76, 네티즌 평점 8.45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6,975,631명을 기록한 112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최고의 킬러 유해진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미끄러져 머리를 다치고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리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영화다.

기억을 잃은 후 자신의 목욕탕 열쇠(Key)가 무명배우로 살아가는 이준의 열쇠와 바뀌게 되고, 자신이 그 무명배우라고 착각한 채 배우로서의 길을 가게 된다는 설정이다. 영화 <럭키(LUCK-KEY)>는 열쇠(Key)로 바뀐 운명(Luck)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유해진은 “영화 <럭키> 시나리오가 보여주는 반전이 독특하고 신선했다. 완벽하게 다른 두 캐릭터를 오가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선뜻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신선한 감각과 스토리의 시나리오는 그의 농익은 연기 내공이 더해지면서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했다.

유해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킬러 ‘형욱’부터 허당기 많은 무명 액션 배우 ‘재성’까지 상반된 상황에 놓인 두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하며 역대급의 반전 코미디 장르를 완성시켰다. 그는 “냉철한 킬러일 때의 모습과 무명 액션 배우일 때의 모습, 그 두 가지의 모습이 함께 보여졌을 때 형성되는 시너지가 영화의 관전포인트”라고 전했다.

[OCN Movies 편성표]

29일(금) 4시 40분 <더 서클>, 6시 40분 <회사원>, 8시 40분 <미이라3: 황제의 무덤>, 10시 40분 <블라인드 사이드>, 13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5시 20분 <장난스런 키스>, 17시 50분 <설국열차>, 20시 20분 <슈퍼배드3>, 22시 <공작>, 30일(토) 0시 40분 <월드워Z>가 방송된다.

<설국열차>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3년 8월 1일 개봉된 봉준호 감독,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옥타비아 스펜서, 이완 브렘너 주연의 <설국열차>는 네티즌 평점 7.98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9,352,605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설국열차>는 기상 이변으로 인류에게 닥친 새로운 빙하기, 생존 인류 전원을 태운 채 설원을 뚫고 질주하는 새로운 노아의 방주 안에서 펼쳐지는 숨 가쁜 반란의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14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올해의 감독상), 50회 백상예술대상(영화 감독상), 56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미술상), 1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각본상, 각본상), 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34회 청룡영화상(감독상, 미술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 <설국열차>는 다시 닥친 빙하기, 살아남은 인류를 태우고 달리는 기차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된다. 묵시록적인 SF를 연상하기 딱 좋지만,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전작들이 그랬듯 장르의 통념을 벗어나 달려 나간다. SF 장르의 기술적 새로움과 VFX의 비주얼 스펙터클에 기대기보다는, 좁고 긴 기차 안을 벗어날 수 없는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밀도 높은 긴장과 충돌을 기본 동력으로 삼는다. 그리고 질주하는 거대한 쇳덩어리, 기차가 가진 본질적인 에너지에 힘을 싣는다.

인류의 마지막 날, 가까스로 기차에 올라탄 꼬리칸 사람들이 헐벗은 채 창도 없는 비좁은 화물칸에서 생존을 목표로 바글대는 것과 달리, 비싼 티켓으로 탑승한 앞쪽칸 사람들은 술과 마약이 난무하는 사치 속에 꼬리칸을 억압한다. 그리고 마침내 분노한 이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그들이 돌진하기 시작하는 순간, 영화는 전복의 쾌감과 함께 숨 가쁘게 관객을 앞으로 실어 나른다. 모든 반란이 그렇듯, 압도적 열세를 딛고 일어선 꼬리칸의 전사들은 칸을 돌파해 낼 때마다 앞쪽칸의 군인들에 맞서 몸과 몸이 직접 부딪히는 생생한 액션을 스크린에 구현한다.

[OCN Thrills 편성표]

29일(금) 5시 20분 <피라미드>, 7시 <구세주: 리턴즈>, 8시 50분 <간첩>, 11시 10분 <신 테니스의 왕자: 베스트 게임즈!! 테즈카vs아토베>, 13시 <더 기프트>, 15시 <위시 어폰>, 16시 30분 <성범죄수사대: SVU시즌21(11~12회)>, 18시 20분 <반헬싱>, 20시 40분 <기술자들>, 23시 <38사기동대(1~8회)>, 30일(토) 8시 50분 <인베이젼>이 방송된다.

<기술자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4년 12월 24일 개봉된 김홍선 감독,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이현우, 조윤희, 임주환 주연의 <기술자들>은 관람객 평점 7.91, 네티즌 평점 7.10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564,340명을 기록한 116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갖춘 인천 세관, 그 곳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갖춘 ‘기술자들’이 뭉쳐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기술자들>에서 팀의 리더인 ‘지혁(김우빈)’이 손만 댔다 하면 못 여는 금고가 없는 금고털이계의 ‘마스터 키’이며,목표가 정해지면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완벽하게 작전을 짜는 탁월한 두뇌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두 번째 기술자는 업계 최고의 마당발인 인맥 기술자 ‘구인(고창석)’, 지혁의 완벽한 계획은 구인이 최적의 동업자와 작업장을 구하면 비로소 실현의 단계로 들어서게 된다.

구인의 손에 이끌려 이들과 한 배를 타게 된 최연소 해킹 기술자 ‘종배(이현우)’는 앳된 외모와 달리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그 어떤 시스템도 단번에 무력화시키는 천재성을 자랑한다. 생김새부터 성격까지 닮은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는 세 명의 기술자들. 하지만 저마다 분야에서 최고임을 자처하는 세 사람은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리는 한 팀으로 떠오른다.

[스크린 편성표]

29일(금) 5시 5분 <롤라>, 6시 45분 <몬스터헌트2: 요괴사냥단>, 9시 <로보독>, 10시 40분 <미라클 벨리에>, 12시 50분 <아이 필 프리티>, 15시 10분 <가디언>, 18시 <CSI:NY4(2~4회)>, 21시 <퍼펙트 타겟>, 23시 <나르코스1(5~6회)>, 30일(토) 1시 5분 <나는 약신이 아니다>가 방송된다.

<아이 필 프리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6월 6일 개봉된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감독, 에이미 슈머, 미셸 윌리엄스 주연, 로리 스코벨, 톰 호퍼, 로렌 허튼,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부시 필립스, 나오미 캠벨 조연의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는 관람객 평점 9.03, 네티즌 평점 8.58, 누적관객수 240,297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영화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는 그 어떤 도전도 주저하지 않는 목표 지향적인 르네 베넷(에이미 슈머)이 꿈꾸는 직업을 갖기 위해 펼치는 코미디작품이다.

스스로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당당함을 갖춘 ‘르네’는 매사에 넘치는 자신감으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는 모습을 선보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이 원했던 새로운 캐릭터로 선보인다.

영화 <아이 필 프리티>에서 ‘르네’는 어느 날 갑자기 예뻐졌다는 착각에 빠진 후, 자신감 부족으로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간다. 화려한 뉴욕 5번가의 명품 화장품 회사에 지원해 당당하게 면접보기, 남자에게 먼저 대쉬하고 자연스럽게 전화번호 주기, 카리스마 넘치는 회사 CEO 앞에서 똑 부러지게 스스로의 의견 관철시키기 등을 거침없이 해내는 ‘르네’의 모습은 평소 자신감 부족으로 남몰래 고민했던 여성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SBS 편성표]

29일(금) 22시 <컨테이젼>이 방송된다. 편성정보는 일간단위로 업데이트되며, 30일(토)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컨테이젼>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2011년 9월 22일 개봉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마리옹 꼬띠아르, 맷 데이먼, 로렌스 피시번, 주드로, 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컨테이젼(Contagion)>은 네티즌 평점 6.93, 기자·평론가 평점 7.83, 누적관객수 228,899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아무 것도 만지지 마라! 누구도 만나지 마라!”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팰트로)가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맷 데이먼)이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다. 일상생활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진 전염은 그 수가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여섯 명, 수백, 수천 명으로 늘어난다. 한편,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치버 박사(로렌스 피시번)는 경험이 뛰어난 박사(케이트 윈슬렛)를 감염현장으로 급파하고 세계보건기구의 오란테스 박사(마리옹 꼬띠아르)는 최초발병경로를 조사한다. 이 가운데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주드 로)가 촉발한 음모론의 공포는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원인불명의 전염만큼이나 빠르게 세계로 퍼져 가는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