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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변상선과 함께 북유럽 “북극의 파라다이스 로포텐 제도, 노르웨이령 제도 스발바르의 북국 여우”
<사진출처=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일(월) 20시 50분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북유럽 제대로 즐기기’ 변상선(부산가톨릭대 교수)과 함께하는 제1편 ‘북극의 파라다이스, 로포텐 스발바르’가 방송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북유럽!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사람들과 수천 년 세월을 지내온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는 땅. 환상의 풍경을 찾아 피오르 트레킹을 떠나는 노르웨이. 눈의 여왕과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순백의 왕국, 핀란드. 한 번쯤 도전하고 싶었던 북유럽 즐기는 법을 총정리한다.

북극해를 직접 느끼는 대구 잡이 현장은 물론 뜨끈뜨끈한 사우나와 영하 20℃ 얼음 호수 수영, 피오르 절경을 두 발로 누비며 맛보는 컵라면까지! 오직 지금, 북유럽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여행의 안내서를 소개한다.

△ 북극의 파라다이스, 로포텐 스발바르 : 국토의 절반이 북극권에 속하는 노르웨이에선 북위 66° 33' 이북의 지역, 북극권(Arctic Circle)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과 자연과 하나 되어 삶아가는 사람들의 독특한 삶의 방식을 만날 수 있다. 북극에 가까운 땅, 노르웨이 북부를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북극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로포텐 제도(Lofoten Islands). 북위 68도에 위치한 로포텐 제도는 험준한 바위산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으로 유명하다. 로포텐 제도의 헤닝스베르(Henningsvær)에는 바위섬을 깎아 만든 상상도 못 한 정체의 축구장이 있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보며 경기장을 뛰는 축구 선수들의 기분을 느껴본다. 노르웨이는 세계 최대의 대구 생산지다. 3대째 어부 생활을 하는 뵈르게 씨와 함께 대구잡이를 떠난다. 북극해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녹이며 발코니에서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 또한 꿈같은 파라다이스 풍경이다.

보되(Bodø)의 살츠스트라우멘(Saltstraumen)은 해수면 높이의 차이로 인해, 하루 4번 진귀한 현상이 일어나는 바다다. 시속이 무려 40k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조류와 격렬한 소용돌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본다.

북극에 가장 가까운 섬, 노르웨이령 제도 스발바르(Svalbard)로 북극여우를 찾아 떠난다. 스발바르는 영토의 85%가 빙하이며, 사람이 정주할 수 있는 최북단 마을이다. 야생 북극곰과 북극여우를 만날 수 있는 땅이기도 하다. 야생가이드 우뜨게르 씨와 함께 스발바르 탐험을 나서는데! 순록과 북극여우는 물론 극지방 새들까지, 북극 동물의 땅을 생생하게 느껴보자.

한편 내일 2일(화)에는 “북유럽 제대로 즐기기” 이종명(에코브릿지, 싱어송라이터)과 함께하는 제2부 ‘노르웨이 피오르’가 방송된다.

EBS1 <세계테마기행>은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시 5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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