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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 “벤 애플렉, 모건 프리먼 주연 액션스릴러작품”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02년 8월 2일 개봉된 필 알덴 로빈슨 감독, 벤 애플렉, 모건 프리먼 주연, 제임스 크롬웰, 리브 슈라이버, 브리짓 모이나한, 앨런 베이츠, 시아란 힌즈, 필립 베이커 홀 조연의 <썸 오브 올 피어스(The Sum Of All Fears)>는 네티즌 평점 8.08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미국 액션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CIA 정책연구연, 잭 라이언(벤 애플렉 분)은 자신이 러시아 차기 대통령감으로 점찍었던 알렉산더 네메로프가 신임 러시아 대통령이 되자 분석능력을 인정받아 받아, CIA국장 빌 캐봇(모건 프리먼 분)을 수행하고 러시아 핵사찰 방문길에 오른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러시아의 핵무기 제조 공장을 둘러보던 잭과 캐봇은 러시아 핵물리학자 세명이 실종된 것을 알아채고 이를 수상히 여긴다. 이들이 귀국한 후, 체첸과의 분쟁으로 국제적 비난을 사고 있던 러시아가 체첸에 화학무기를 투하, 많은 주민을 학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네메로프가 온건한 인물임을 알고 있던 잭은 네메로프가 아닌 다른 세력의 짓임을 주장하지만, 자신의 통치력이 의심 받을 것을 염려한 네메로프는 자신이 체첸 공격을 명했다는 성명을 발표한다.

한편, 캐봇 국장은 실종된 러시아 과학자들이 우크라이나의 구 소련군 기지에서 핵폭탄을 제조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잭을 비밀요원인 존 클락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보낸다. 존과 잭은 1973년 중동전때 이스라엘 전투기가 추락하여 불발된 핵탄두 하나가 암시장에서 나찌의 부활을 위해 미-러 전쟁을 일으키려는 신나찌주의자들의 손에 넘어가 이들 러시아 과학자들에 의해 재생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그러나, 이들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을 땐 이미 핵폭탄을 제조한 과학자들은 피살되고 제조된 핵폭탄은 슈퍼볼 개막전이 열리는 미국의 볼티모어로 발송된 후였다. 슈퍼볼 개막전에 대통령과 함께 참가한 캐봇국장은 잭의 연락을 받고 대통령을 급히 피신시키지만, 얼마후 핵폭탄이 터지면서 경기장은 잿더미로 변하고, 캐봇은 사망한다.

체첸 사태로 국제적 여론의 비난을 받아오던 네메로프는 볼티모어 사태로 또다시 난처한 입장에 빠진다. 그는 핵폭탄을 터뜨린게 자신이 아님을 미국측에 강변하지만, 모든 정황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확실시되자 미대통령은 핵무기사용도 불사한 러시아와의 전면전을 고려하기에 이른다. 미국과 러시아 양국은 타협점을 찾지 못한체 서로에 대한 비난이 극에 달하게되고 결국 핵전쟁이 불가피 하다는 판단아래 서로 핵무기 발사 버튼을 누르려는 일촉즉발의 순간, 온갖 우여곡절 끝에 국방성 핵 통제센터로 달려간 잭이 핫라인으로 네메로프 대통령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보내게 되는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벤 애플렉(Ben Affleck)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영화 <The Dark End of the Street>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저스티스 리그>, <어카운턴트>,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나를 찾아줘>, <히든카드>, <더 컴퍼니 맨>, <할리우드랜드>, <데어데블>, <진주만>, <다크니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4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인도주의상, 2013년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모건 프리먼(Morgan Freeman)은 193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영화 <전당포>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앤젤 해즈 폴른>,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 <고잉 인 스타일>, <벤허>, <나우 유 씨 미2>, <런던 해즈 폴른>,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모멘텀>, <제 7기사단>, <19곰 테드2>, <돌핀 테일2>, <아일랜드 오브 리머: 마다가스카르>, <박물관을 털어라>, <트랜센던스>, <백악관 최후의 날>, <코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위시 위자드>, <레드>, <다크 나이트>, <원티드>,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에반 올마이티>, <브루스 올마이티>, <드림캐쳐>, <딥 임팩트>, <세븐>, <쇼생크 탈출>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화 세밀B.데밀상, 2011년 미국 영화연구소 평생업적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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