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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가로돈> “거대 상어의 습격이 시작된다! 제이슨 스타뎀, 레인 윌슨 주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6일(금) 22시부터 23시 10분까지 OCN에서 영화 <메가로돈(The Meg)> 1부, 23시 10분부터 27일(토) 0시 20분까지 2부가 방송된다.

2018년 8월 15일 개봉된 존 터틀타웁 감독, 제이슨 스타뎀, 레인 윌슨 주연, 루비 로즈, 조문선, 클리프 커티스, 리빙빙, 제시카 맥나미, 로버트 테일러 조연의 <메가로돈>은 관람객 평점 7.53, 네티즌 평점 5.83, 누적관객수 527,962명을 기록한 113분 분량의 미국 SF 공포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메가로돈> 속으로 들어가 보자.

“모든 것을 먹어 치운다!”

국제 해저 관측 프로그램으로 일환으로 심해를 탐사 중인 해저 탐험대는 정체 모를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한다. 긴급 투입된 심해 구조 전문가 조나스(제이슨 스타뎀)는 그것이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메가로돈’임을 주장한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지만, 조나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거대한 포식자와 두 번째로 마주하는 것인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슨 스타뎀(Jason Statham)은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메가로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메카닉: 리크루트>,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와일드 카드>, <허밍버드>, <파커>, <홈프론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익스펜더블1·2>, <세이프>, <블리츠>, <메카닉>, <스내치>, <더 원>, <트랜스포터>, <셀룰러>, <아드레날린 24 1·2> 등이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편 카르카로클레스 메갈로돈(Carcharocles megalodon)은 약 2,600만 년 전인 신생대 마이오세에 나타나 플라이오세 말기인 160만 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대형 육식성 상어다. 메갈로돈(megalodon)은 '거대한 이빨'이라는 뜻의 그리스어로 엄청난 크기의 이빨을 특징으로 한다. 몸길이가 13~17m 정도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30~60톤에 달했을 것으로 보여 진다. 어류 역사상 가장 큰 육식어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흔히 '자이언트 상어'나 '괴물상어' 등으로 불린다. 290여 개의 거대한 톱니 모양의 이빨을 가졌고, 턱의 무는 힘이 1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공포영화 <메가로돈(Megalodon)>), 독일의 TV영화 <마르타요 섬에서의 상어 경보(Hai-Alarm auf Mallorca)>와 같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2011년 5월 한국에서도 경상북도 울진인근 해안에서 카르카로클레스 메갈로돈의 것으로 보이는 이빨 화석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었다.

※ 참고자료: 카르카로클레스 메갈로돈(Carcharocles megalodon)(두산백과)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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