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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톱 연출법, 여드름 지성 피부 번들거림 막는 화장품 ‘트러블 스킨로션’ 눈길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탱크톱이 돌아왔다. 끈이 달린 탱크톱은 어깨와 쇄골을 강조하는 일자 끈과 각진 스퀘어 네크라인이 특징이다. 1930년대의 원피스 스타일 수영복인 '탱크 슈트'에서 유래했으며, 소매가 없는 러닝셔츠 형태로 셔츠 안에 입는 속옷으로 시작했다. 이후 티셔츠 위에 겹쳐 입거나 맨살 위에 하나만 착용하면서 점점 겉옷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란제리 룩이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탱크톱 역시 속옷이 아닌 겉옷으로 역할을 시작했다. 이제 탱크톱은 실크나 폴리에스터, 레이스, 아일릿 등 다양한 소재와 색상, 프린트와 장식이 변주되며 슬립 원피스, 니트톱, 수영복 등으로 활용된다. 다만 잘못 입으면 속옷처럼 보일 수 있어서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연출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탱크톱의 얇고 가벼운 소재 탓에 하나만 입기에 부담스럽다면 레이어드가 좋은 대안이 된다. 셔츠 바깥에 입는 것처럼 옷 입는 순서를 바꾸거나, 힘 있는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보자.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소재 혹은 브라톱과 함께 입어 풍부한 양감을 더해도 좋고, 몸에 바른 듯 딱 달라붙는 실루엣인 바디컨셔스 드레스 위에 탱크톱을 겹쳐 입으면 신선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탄탄한 소재와 정확히 재단된 실루엣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랩 너비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디테일을 더해 사방으로 시선을 분산할 수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레터링이나 그래픽 프린트를 더하는 것이다. 실패할 확률이 낮고 좀 더 맵시 있어 보인다. 컷아웃, 라인 포인트 등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것을 고르면 파티룩으로도 손색없다. 

다만 탱크톱은 어깨와 네크라인까지 드러나기 때문에 스킨 케어까지 신경 써야 한다. 피지 분비와 얼굴 기름이 많은 지성 피부나 여드름이 잘 나는 트러블 피부는 진정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좁쌀 화농성 여드름은 부위별 원인이 다양하고 단기간에 없애기가 어렵다. 특히 기초화장품 선택에도 고민하기 마련이다. 지성피부 민감성 스킨로션을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성분을 따져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TS가 선보이는 '티에스 에멀전'은 우유 단백질이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해 맑은 피부톤을 만들고 피부 미백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은 로션이다. 티트리잎과 라벤더꽃수가 피부를 진정해 민감성 및 트러블 피부도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흡수돼 보송보송한 피부를 표현해 얼굴에 피지가 많은 지성 피부 관리를 돕는다.  

지성 피부여도 보습을 놓치면 안 된다. 피부 겉은 번들거리는 반면 속은 건조한 수분 부족형 지성이 나타나기 쉽다. 'TS 에멀전'은 알로에베라와 히아루론산, 캘프, 바오밥나무열매 등 보습 성분이 피부 속까지 채워 수분로션으로 인기다. 청소년부터 성인 남자, 여자 모두 쓸 수 있으며 토너 사용 후 'TS 에멀전'을 얼굴부터 목까지 바르면 피지 관리와 트러블 케어, 보습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어 트러블과 지성 및 지복합성 피부에 알맞다.

장한별 기자  cstarc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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