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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발표…신입생 선발 결과, 강사 강의료 등의 정보 공시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헌영)는 6월 30일(화) 「2020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6월에는 공시 대상 총 416개 대학의 산학 협력 현황, 신입생 선발 결과, 강사 강의료 등의 정보를 공시하였으며,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196개교), 전문대학(135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자료출처=교육부>

일반 및 교육대학의 6월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입생 선발 결과

[기회균형 선발 결과] 2020년 일반 및 교육대학 전체 입학생 345,031명 중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신입생의 비중은 12.6%(43,364명)로, 2019년 11.7%(40,365명)보다 0.9%p(2,999명) 증가하였다.
* 정원 외 특별전형(기초생활수급자, 특성화고 졸업자, 특성화고졸 재직자, 농어촌지역 학생, 기타 등), 정원 내 고른기회 전형 등이 해당함

국공립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은 16.0%로 사립대학(11.5%)보다 4.5%p 높았고, 비수도권대학은 14.4%로 수도권대학(9.8%)보다 4.6%p 높았다.

<자료출처=교육부>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 2020년 일반 및 교육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비율은 일반고 74.8%(258,050명), 특수목적고* 4.2%(14,591명), 특성화고 5.1%(17,576명), 자율고** 10.2%(35,049명), 기타*** 5.7%(19,765명)이다.
* 과학고, 외고·국제고, 예술·체육고,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 제4항의 자율고등학교
*** 영재학교, 검정고시, 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등

국공립대학의 일반고 출신 비율은 77.4%로 사립대학(74.0%)보다 3.4%p 높았고, 비수도권대학은 78.2%로 수도권대학(69.6%)보다 8.6%p 높았다.

※ 일반대학의 일반고 출신 비율 : 74.7% / 교육대학의 일반고 출신 비율 : 81.8%

<자료출처=교육부>

강사 강의료

2020년 1학기강사 강의료 평균은 시간당 66.0천원으로 2019년(61.4천원)보다 4.6천원(7.5%) 상승하였다.

국공립대학의 강사 강의료 평균은 86.2천원으로 전년(73.9천원)보다 12.3천원(16.7%) 상승하였으며, 사립대학은 55.9천원으로 전년(54.3천원)보다 1.6천 원(3.0%) 상승하였다.

<자료출처=교육부>

산학협력 현황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현황] 2019년 주문식 교육과정(채용 약정·우대를 조건으로 산업체 수요를 접목해 운영하는 교육과정) 수는 411개로 2018년(376개)보다 9.3% 증가하였고, 주문식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 수는 16,128명으로 2018년(14,932명)보다 8.0% 증가하였다.
* (채용 약정·우대를 조건으로 산업체 수요를 접목해 운영하는 교육과정)

<자료출처=교육부>

[계약학과 운영 현황] 2020년 계약학과* 수는 242개로 2019년(269개)보다 10.0%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7,959명으로 2019년(8,096명)보다 1.7% 감소하였다.
*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특별 교육과정을 설치·운영하는 학과로, ①산업체 직원이 아닌 학생이 특별교육과정 이수 후 채용될 수 있는 ‘채용 조건형’, ②산업체 직원의 재교육, 직무능력 향상, 전직교육을 위한 ‘재교육형’이 있음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수는 35개로 2019년(28개)보다 25.0% 증가하였고, 학생 수는 1,948명으로 2019년(1,506명)보다 29.3% 증가하였다.

‘재교육형’ 계약학과 수는 207개로 2019년(241개)보다 14.1%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6,011명으로 2019년(6,590명)보다 8.8% 감소하였다.

<자료출처=교육부>

문대학의 6월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입생 선발 결과

[기회균형 선발 결과] 2020년 전문대학 전체 입학생 165,489명 중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신입생의 비중은 3.8%(6,257명)로, 2019년3.9%(6,784명)보다 0.1%p(527명) 감소하였다.
* 정원 외 특별전형(기초생활수급자, 특성화고졸 재직자, 기타 등), 농어촌지역 학생, 정원 내 대학독자적 기준 등이 해당함

국공립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은 3.8%로 사립대학(3.8%)과 같았고, 수도권대학은 4.3%로 비수도권대학(3.4%)보다 0.9%p 높았다.

<자료출처=교육부>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 2020년 전문대학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비중은 일반고 62.9%(104,129명), 특수목적고* 1.1%(1,798명), 특성화고 21.6%(35,791명), 자율고** 4.8%(7,927명), 기타*** 9.6%(15,844명)이다.
* 과학고, 외고·국제고, 예술·체육고,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 제4항의 자율고등학교
*** 영재학교, 검정고시, 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등

<자료출처=교육부>.

국공립대학의 일반고 출신 비율은 58.3%로 사립대학(63.0%)보다 4.7%p 낮았고, 수도권대학은 70.5%로 비수도권대학(56.8%)보다 13.7%p 높았다.

강사 강의료

2020년 1학기 강사 강의료 평균은 시간당 32.3천원으로 ’19년(31.3천 원)보다 1.0천 원(3.2%) 상승하였다.

국공립대학의 강사 강의료 평균은 48.7천 원으로 전년(41.9천 원)보다 6.8천 원(16.4%) 상승하였으며, 사립대학은 31.6천 원으로 전년(30.9천 원)보다 0.7천 원(2.3%) 상승하였다.

<자료출처=교육부>

산학협력 현황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현황] 2019년 주문식 교육과정* 수는 641개로 2018년(574개)보다 11.7% 증가하였고, 주문식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 수는 20,909명으로 2018년(17,996명)보다 16.2% 증가하였다.
* 채용 약정·우대를 조건으로 산업체 수요를 접목해 운영하는 교육과정

<자료출처=교육부>

[계약학과 운영 현황] 2020년 계약학과* 수는 95개로 2019년(96개)보다 1.0% 감소하였고, 학생 수는 2,885명으로 2019년(2,387명)보다 20.9% 증가하였다.
*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특별 교육과정을 설치·운영하는 학과로, ①산업체 직원이 아닌 학생이 특별교육과정 이수 후 채용될 수 있는 ‘채용 조건형’, ②산업체 직원의 재교육, 직무능력 향상, 전직교육을 위한 ‘재교육형’이 있음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수는 18개로 2019년(14개)보다 28.6% 증가하였고, 학생 수는 556명으로 2019년(480명)보다 15.8% 증가하였다.

‘재교육형’ 계약학과 수는 77개로 2019년(82개)보다 6.1% 감소하였으나, 학생 수는 2,329명으로 2019년(1,907명)보다 22.1% 증가하였다.

<자료출처=교육부>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6월 30일(화) 06시에 대학알리미 누리집(www.academyinfo.go.kr)에 공시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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