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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이퀄라이저2> “심판은 내가 직접 한다! 덴젤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주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개봉된 안톤 후쿠아 감독, 덴젤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빌 풀만, 멜리사 레오 주연, 조나단 스카프, 에쉬튼 샌더스, 믹키 길모어 조연의 <더 이퀄라이저2(The Equalizer 2)>는 네티즌 평점 7.48을 기록한 120분 분량의 범죄액션스릴러영화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2>는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악행을 일삼는 범죄 집단을 소탕하는 덴젤 워싱턴의 숨막히는 범죄 액션 스릴러작품이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2>는 2015년 1월 28일 개봉된 안톤 후쿠아 감독, 덴젤 워싱턴, 클로이 모레츠, 마튼 초카스 주연의 액션영화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후속작품이다. <더 이퀄라이저>는 관람객 평점 7.98, 네티즌 평점 8.37을 받았고, 누적관객수 82,779명을 기록했다.

주연을 맡은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은 1954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77년 TV영화 ‘소중한 승리’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더 이퀄라이저 2>,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펜스>, <매그니피센트 7>, <투건스>, <플라이트>, <세이프 하우스>, <일라이>, <펠햄 123>, <그레이트 디베이터스>, <맨 온 파이어>, <본 콜렉터>, <다크 엔젤>, <크림슨 타이드>, <펠리칸 브리프>, <말콤 X>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23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7년 제32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말틴 모던 마스터상 외 다수가 있다.

한 관람객은 “이 영화는 동네 불량배들과 어울리려는 이웃집 아이를 돌봐야 하고, 과거 기관업무를 함께 한 옛 동료들이 만든 난장판을 뒷수습하느라 바쁜 주인공의 모습을 빌어 계도의 두 가지 방법을 전달합니다. 미래와 희망이 보이는 이에게는 교정된 계도의 길을 제시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에게는 눈을 가린 ‘디케’가 쥔 대검으로 목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 또한 더 이상 죄를 짓지 못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명백한 계도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속편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라고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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