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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손 더 게스트> “귀신에 맞선 영매와 사제 그리고 형사의 결말은?”
<사진 출처=OCN>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3일(금) 23시부터 4일(토) 9시 40분까지 OCN Thrills에서 드라마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1~8회가 연속 방송된다.

2018년 9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OCN에서 방송된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고시청률은 4.1%(닐슨코리아)를 기록한 16부작의 작품이다. 등장인물은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안내상, 이원종, 박호산 등이다.

OCN에서 소개하는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속으로 들어가 보자.

“그것은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온다.”

동해의 작은 마을에 전해 오는 전설이 있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20년 전 작은 마을에서 잔인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20년 후 발생하는 일련의 기괴한 살인사건들! 말로 설명 되지 않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진 범죄. 영매, 사제 그리고 형사가 각기 다른 이유로 ‘손’을 쫓기 시작한다. 이들이 쫓는 ‘손’의 정체는 무엇일까?

“악마보다 악마 같은 인간. 악의 본질에 다가서다.”

빈부격차, 혐오 문화, 직장 내 왕따 등 한국 사회의 문제들. 그리고 그 문제로 일어나는 범죄들. 이 범죄들은 과연 ‘손’의 소행일까? 아니면 인간의 어두운 마음 때문일까? 인간의 일그러진 마음에 깃든 ‘손’. 그 손에 씌인 사람들이 저지르는 잔인한 살인사건들. 그리고 ‘손’보다 더 악독한 인간들의 행태를 그려냄으로써 인간의 악한 마음에 대한 본질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사진 출처=OCN>

주연을 맡은 김동욱은 1983년 태어났으며,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쩌다 결혼>, <신과함께 인과 연>, <신과함께 죄와 벌>, <쓰리 썸머 나잇>, <후궁: 제왕의 첩>, <카운트다운>,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로맨틱 헤븐>, <반가운 살인자>, <카페 서울>, <국가대표>, <오감도>, <달콤한 거짓말>, <동거, 동락>, <머리 위에 숯불>, <후회하지 않아>, <아파트>,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 <순흔>, <발레 교습소> 등이 있다.

방송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손 더 게스트>, <자체발광 오피스>,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하녀들>, <위대한 선물> <남자를 믿었네>, <민들레 가족>, <쏘울 스페셜>, <2009 전설의 고향>, <파트너>, <못말리는 결혼>, <커피프린스>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MBC 연기대상 대상(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019년 MBC 연기대상 월화특별기획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019년 제12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남자 최우수연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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