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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건설자동화 기술 R&D 위한 MOU체결
왼쪽부터 김민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원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건설자동화 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진 출처=한양대학교>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민희)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건설자동화 기술개발 사업을 위해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하고자 3일 오후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협약식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 ‘지능형 건설장비 관제기술’ 및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토공작업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굴착기-트럭 운영 시스템 개발’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향후 건설기계의 무인화, 지능화, 친환경 분야 연구 기획 및 개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우승 총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多)학제 간 연구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와 스마트 건설기술 교원창업 벤처기업인 S-Tec E&C, 건설기술의 요람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기계 원천기술력을 가진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합심하게 되면 건설산업의 경쟁력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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