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암전> “폐극장에 도사리고 있는 낯선 공포! 서예지·진선규·김보라·조아라 출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7일(화) 15시 30분부터 17시 20분까지 OCN에서 영화 <암전>이 방송된다.

2019년 8월 15일 개봉된 김진원 감독, 서예지, 진선규 주연, 지윤호, 차엽, 조재영, 김보라, 조아라 조연의 <암전>은 관람객 평점 5.06, 네티즌 평점 4.69, 누적관객수 105,574명을 기록한 86분 분량의 미스터리공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암전> 속으로 들어가 보자.

“너도 보고 싶지? 그 영화!”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서예지)’은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듣는다. 실체를 추적하던 중 만난 그 영화의 감독 ‘재현(진선규)’은 "그 영화는 잊어, 죽음보다 끔찍한 인생 살기 싫으면"이라고 경고하지만 ‘미정’은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더욱 더 그 영화에 집착한다. 이후, 이유를 알 수 없이 벌어지는 기괴하고 끔찍한 일들.

“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는 바로 등 뒤에 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암전>은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이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 영화’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공포작품이다.

어느 날, ‘미정’은 ‘그 영화’의 감독 ‘재현’으로부터 살고 싶으면 영화를 찾지 말라는 경고 전화를 받는다. 하지만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영화의 실체를 추적하던 ‘미정’에게 영문을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이 상영이 금지될 정도로 잔혹한 영화를 찾게 되면서 겪게 된 일련의 사건들을 담은 공포영화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꿈 하나만으로 ‘그 영화’를 만들어낸 ‘재현’과 같은 열망 아래 ‘그 영화’를 찾기 시작하는 ‘미정’의 모습은 누구나 공감해봤을 꿈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지만, 한편으로는 꿈을 향한 두 인물의 집착이 만들어낸 공포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영화 제작진은 <암전>에서 꿈에 미친 이들이 영화의 실마리를 위해 찾는 곳이 폐극장이란 점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 <암전> 속 폐극장의 실제 배경지는 80년 만에 폐쇄된 전라북도 최초의 극장인 군산 ‘국도극장’. 기존의 세트장이 아닌, 실제 존재하고 있는 장소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생동감을 살린 건 물론, ‘폐극장’이란 공간이 지닌 본능적 공포를 극대화하며 영화의 몰입도를 높인다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