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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0 6월 모의고사 채점결과 수험생에 통지, 등급컷·표준점수·백분위 등 공개’
<사진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6월 18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7월 9일(목)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고 밝혔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395,486명으로 재학생은 339,658명, 졸업생은 55,828명이었다.

국어 영역 394,024명, 수학 가형 150,352명, 수학 나형 239,327명, 영어 영역 395,028명, 한국사 영역 395,486명, 사회탐구 영역 211,102명, 과학탐구 영역 174,308명, 직업탐구 영역 7,865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14,283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9%, 99.4%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3.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4.2%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8.5%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85.7%,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0.8%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3.4%,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4.1%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132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 132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다음과 같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사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다음과 같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70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6점~73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7점~73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2점~72점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인터넷 기반 시험이나 온라인 답안 제출 시스템으로 응시한 수험생의 점수는 채점 결과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 수험생들에게는 채점 결과의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별도의 성적을 제공하였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에 있는 교육과정과 교육평가의 연구 및 개발을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평가의 연구·개발하고 각종 학력평가를 연구·시행함으로써 학교교육의 질적 향상 및 국가 교육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각종 국가고사 출제·관리 분야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연2회), 국가영어능력평가 본시행(본2회), 중입·고입·고졸 검정고시(연2회),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 등을 수행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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