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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APP, 제23기 수료식 및 만찬회 성료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원장 이창한) APP(Aesthetic & Hair professional Program for CEO, 주임교수 남궁영훈) 과정 제23기는 7월 9일(목) 오후 3시 동국대학교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제23기 졸업생과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오후 6시에는 육군회관에서 수료 만찬회를 열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덕암세미나실에서 영광의 수료식을 마친 23기 졸업생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제한된 모임 및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수칙을 숙지, 실천하며 육군회관 만찬장에서 ‘졸업은 곧 시작’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화려한 세리머니의 팡파르를 울렸다.

이철재, 현인숙(23기)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2시간 30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임순기 23기 원우회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선배들이 이뤄 놓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알차게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 시간 이후부터 총동문회원으로 각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동국대학교 APP동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자긍심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창열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시간이 빠른 만큼 동문의 사랑과 우정도 더 깊어졌다”며 “폭넓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이어가며 친밀한 정을 나눠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상용 고문에 이어 김대식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총동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자”고 당부했다.

남궁영훈 주임교수는 격려사에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마침내 오늘 이 자리를 장식한 23기생들께 진심을 담아 경의를 표한다”며 “과정 개설 12년 만에 인원은 제일 적은 기수이나 가장 끈끈한 정을 나누며 이 시간까지 함께한 아주 강한 23기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열정과 강인한 추진력으로 APP 동문회가 크게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며 “곧이어 입학할 24기는 최선을 다해 안전한 프로그램과 유익한 강의로 글로벌 환경에서 전인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순기 23기 원우회장은 남궁영훈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은 꽃다발을 증정했다. 또한 23기 이태환 가수가 열창한 축가 ‘고맙소’는 참석자들의 아름다운 추억에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 순서로는 전체 참석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원형으로 돌며 <만남>과 <사랑으로>를 합창해 동국대학교 APP의 앞날을 ‘찬란한 사랑’으로 물들였다.

이번 동국대학교 APP 23기 졸업생을 포함하여 1000여명에 이르는 APP총동문회는 이번 행사가 사회에 이바지하는 강한 조직으로 재탄생하자는 의지의 함성을 외친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24기 개강은 9월 3일(목)이며 모집 기간은 7월 30일까지이다.

◇참석자 명단

이경삼, 김대식, 한수한, 조중희, 이회종, 장경근, 정대석, 배형임, 전혜영, 송상용, 이윤희, 이충우, 신수지, 장명숙, 구현정, 손종진, 전민정, 김미경, 김태완, 이은숙, 김현정, 최원영, 전복희, 김기분, 이종성, 엄지연, 조미경, 고종화, 손기수, 유재숙, 유영숙, 신재선, 오경희, 유창렬, 이혜영, 장현배, 전혜영, 조태일, 신순정, 엄신희, 오기순, 이종흥, 강기선, 김정겸, 김종수, 변미자, 오은영, 윤석권, 이연희, 홍정훈, 김희원, 장명준, 조명숙, 황형하, 김기자, 김선규, 김정집, 김형희, 이채미, 최은경, 표선희, 강연희, 김건수, 김정현, 박민, 박정희, 박지호, 오영숙, 우성희, 이명종, 이수경, 이정미, 강현미, 구영본, 김만순, 나명수, 박금화, 박남희, 박미선, 박안나, 서혜경, 신명자, 신서인, 오재경, 이미경, 이성근, 이수익, 이철재, 이태환, 임순기, 최영란, 하은경, 현인숙, 게스트2, 남궁영훈(96명)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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