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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포비아> “다시 시작된 마녀사냥! 변요한·이주승·류준열·하윤경 주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화) 12시 10분부터 14시 10분까지 OCN Thrills에서 영화 <소셜포비아(Socialphobia)>가 방송된다.

2015년 3월 12일 개봉된 홍석재 감독,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하윤경, 유대형, 박근록, 오희준, 임지호 주연의 <소셜포피아>는 관람객 평점 7.81, 네티즌 평점 7.89, 누적관객수 251,645명을 기록한 102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이 영화는 3회 들꽃영화상(극영화 신인감독상), 21회 춘사영화상(신인감독상), 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최고의 남자신인 배우상, 최고의 독림영화상), 24회 부일영화상(신인 감독상, 신인 남자 연기상), 40회 서울독립영화제(독립스타상- 배우부문, 관객상), 19회 부산국제영화제(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 감독상) 등에서 수상했다.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남긴 악플로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며 실시간 이슈에 오른 ‘레나’. 여기에 경찰지망생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은 인기 BJ 양게가 생중계하는 현피 원정대에 참여한다. 하지만 현피 당일 날 ‘레나’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비난의 화살은 순식간에 이들에게로 향한다. 경찰 시험에 불리한 기록이 남게 될까 불안한 지웅과 용민은 ‘레나’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하는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과연 그녀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다시 시작된 마녀사냥의 끝은?”

영화 제작진은 “인터넷 세계에서 아이들은 무리 짓고 음모론에 빠져든다. 공격할 대상이 필요하고 적을 만들어낸다. 그 적은 너무 커다랗거나 너무 약자이다. 모두가 생각하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다 오케이다. 자신들이 찔리기 때문에 공격한다. 니가 문제가 있어서 공격받는게 아니라 니가 공격받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거라 믿어버리는 이상한 풍경. 지금 이 순간 동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이전에 없었던 것. 그래서 낯설고 동의하기 힘들고 우스꽝스럽지만 지금 아이들이 열중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라고 연출의도를 밝혔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준열은 1986년 태어났으며, 수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봉오동 전투>, <돈>, <뺑반>, <독전>, <리틀 포레스트>, <침묵>, <택시운전사>, <더 킹>, <계춘할망>, <양치기들>, <글로리데이>, <섬. 사라진 사람들>, <로봇, 소리>, 소셜포비아> 등이 있다. 방송으로 <트래블러>, <운빨로맨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응답하라 1988>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베스트 파퓰러,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올해의 아티스트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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