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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포토] 사진으로 떠나는 국내여행 '강화도 용흥궁'국내 1박2일로 떠나면 좋은 여행지 강화도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이번주 강사들에게 추천하는 국내여행지는 강화도이다. 서울과 가까운 강화도는 국내1박2일 여행지로 떠나기에 좋은 곳이다. 산과 바다가 같이 있고 역사와 문화가 골고루 섞여있는 강화도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다채로운 지역중 하나이다. 아이들과 국내 1박2일로 떠나면 좋은 여행지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용흥궁'을 소개 하고자 한다.

용훙궁은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재위 1849∼1863)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강화유수 정기세가 건물을 새로 짓고  '용이 흥하게 되었다' 하여 '용흥궁(龍興宮)'이라는 이름으로 격상되었다. 이 것이 용흥궁의 유래다.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고,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용흥궁은 청덕궁의 연경당, 낙선재와 같이 살림집의 유형을 따라 지어져 소박하고 순수한 느낌이 든다. 경내에는 철종이 살았던 옛 집임을 표시하는 비석과 비각이 있다.

권순섭 기자  soo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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