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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백악기를 지배한 공룡 제왕의 새로운 모험”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일(일) 14시부터 15시 50분까지 OCN Thrills에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 방송된다.

2018년 12월 25일 개봉된 한상호 감독, 박희순(점박이), 라미란, 김성균 목소리 주연, 송욱경, 이봉균, 이수혁, 김소은, 박중금 목소리 조연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관람객 평점 9.16, 네티즌 평점 9.13, 누적관객수 550,147명을 기록한 94분 분량의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백악기를 지배한 공룡의 제왕 ‘점박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8천만 년 전 백악기 최후의 재난 이후, 모든 가족을 잃고 둘만 남게 된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 아빠 ‘점박이’와 달리 겁이 많고 소심한 ‘막내’는 다른 공룡들의 놀림감이 되기 일쑤다. 어느 날, ‘막내’가 최악의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사라진 딸을 찾는 ‘송곳니’, 넉살 좋은 초식공룡 ‘싸이’를 만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점박이’는 병풍 바위와 활화산 지대,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과 협곡을 지나는 모험 끝에 드디어 아들 ‘막내’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된다. 하지만 그들 앞에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력 돌연변이 공룡이 나타나는데. 과연 ‘점박이’는 ‘막내’를 구하고 새로운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국적을 불문하고 전 세계의 아이들이 열광하는 콘텐츠 ‘공룡’. 아이가 자라면서 한 번쯤은 공룡과 사랑에 빠지는 시기를 거친다고 하여 ‘공룡기(恐龍期)’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길고 복잡한 공룡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은 물론 공룡들의 서식 연대나 특징까지 모두 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을 정도. 그동안 공룡은 주로 북미 지역에서 서식했던 것으로 알려져 우리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욕구를 해외 콘텐츠들이 채워주고 있었으나, 1972년 경남 하동에서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이후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2008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EBS 다큐멘터리 3부작 [한반도의 공룡]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이 사랑하는 ‘우리의’ 공룡 캐릭터, ‘점박이’가 탄생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뜨거운 관심 속에 2012년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3D>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점박이 신드롬’의 신호탄을 쏘았다.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8천만 년 전 백악기 공룡의 세계를 생생하게 스크린에 되살린 것은 물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적에 맞서 싸우는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제작진은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 전편에서 한반도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된 ‘점박이’가 아시아 전역으로 무대를 넓혀 스펙터클한 모험을 떠난다고 밝혔다. 1편의 주 무대가 한반도였다면, 이번에는 광활한 중국 대륙으로 모험의 무대가 확장되었다. 공룡들이 살았던 백악기를 실감나게 재현하고자 했던 제작진들의 열정만큼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로 완성된 이번 작품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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