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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떠나는 국내여행 '서울 윤동주 문학관'시인 윤동주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윤동주 문학관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사진으로 떠나는 국내여행' 이번에는 서울 청운동에 위치한 윤동주 문학관을 소개하고자 한다. 3호선 경복궁역에서 버스를 타고 갈수있는 윤동주 문학관은 2012년 인왕산 자락에 버려져 있던 청운 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개조해 설립한 곳이다. 제1전시실에는 윤동주 시인의 삶을 시간순으로 배열한 사진과 친필원고 영인본등이 전시되어 있고 , 제2전시실에는 윤동주의 시 '자화상' 에서 모티브를 얻어 폐쇄된 물탱크를 윗분분을 개방하여 '열린우물'이라 명명하였고, 제3전시실에는 또 하나의 폐쇄된 물탱크를 그대로 보존하여 시인의 일생에 관한 영상물을 감상할수 있는 곳으로 '닫힌 유물'이라 불린다.

특히 이곳은 여러기관에서 건축상을 받으 곳으로 시인과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건축학과 학생들은 물론 공공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주말 아이들과 가볍게 지하철을 타고가서 문학과 건축에 대한 이야기도 할수 있고 서울의 전경을 보면서 산책도 가능한 '윤동주 문학관' 으로 가보자.

권순섭 기자  soo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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