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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교수에게 배우는 ‘2018 여름방학 영어캠프’종로구, 상명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2018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상명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종로구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2018 종로구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종로구 관내 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해외연수 대체형 프로그램으로, 초등·중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여름방학 초등영어캠프가, 성균관대학교 성균어학원에서는 여름방학 중등영어캠프가 열리며, 두 캠프 모두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향상과 생생한 영어 체험학습을 위해 원어민 교수들이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로 하는 의사소통이 서툰 아이들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초등영어 캠프에는 이중언어 강사를 배치했다.

상명대학교 여름방학 초등영어캠프는 다양한 체험 활동과 인성개발 활동을 뮤지컬, 연극 등과 결합해 주체적으로 해봄으로써 영어 구사 능력을 통합적으로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성균관대학교 여름방학 중등영어캠프는 리서치와 토론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논리적 사고 능력을 향상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여름방학 영어캠프 개강에 앞서 레벨테스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하고, 퀴즈·게임·스포츠와 같이 영어 학습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8 종로구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종로구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7월 5일(목)까지 종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름방학 영어캠프의 모집인원은 초등학생 85명, 중학생 58명 등 총 143명이며, 수강료는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20만 원이다. 여름방학 영어캠프 안내 및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청 교육지원과(02-2148-1988)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여름방학 동안 열리는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키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 및 인프라를 활용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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