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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혁신'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 미래교육 포럼' 개최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과 안성시가 지난 26일 안성 교육의 미래를 위해 지역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안성맞춤 미래교육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최기옥 교육장과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학교장과 교사, 학부모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혁신 교육지구 시즌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학생의 배움과 삶이 마을과 지역으로 연계되는 교육혁신을 전개하기 위해 안성시와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안성맞춤 미래교육 포럼은 안성 혁신 교육지구의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혁신 교육지구의 점검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했으며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미래사회 대비 함께 만드는 안성 혁신 교육지구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경기도교육청 이광호 장학관은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으로 상징되는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국가 단위의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별·학교급별 특성에 따른 다양화·특성화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과 안성시는 2018년 안성 혁신 교육지구에 총 67억여 원을 공동 투자했으며, 안성시는 사업평가 등을 거쳐 향후 현장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에 대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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