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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채사장 작가와 『메모의 힘』 유근용 작가의 인문학 강연광진구,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생명과학, 로봇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인간에 대한 가치를 연구하는 인문학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에 쫓기는 학생들을 위해 사회적으로 유명한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상상력 향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7월 13일 대원여자고등학교, 7월 16일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 9월 12일 광진중학교 3개 학교에서 약 9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채사장 작가 <사진=광진구청>

대원여자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에서는 문학, 종교,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찰을 통해 인간의 내면적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아가는 인문학 강의의 최신 트렌드세터 채사장 작가가 ‘인문학적으로 생각하고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채사장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국문학 철학 학사, 동대학원 철학과 석사학위를 받았고, 방송활동으로 tvN 어쩌다 어른, 팟캐스트-지대넓얕(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EBS 라디오-토요인문학 콘서트, JTBC-김제동의 ‘톡 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 등이 있다. 저서로는 『시민의 교양』,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열 한 계단』 등이 있다.

유근용 작가 <사진=광진구청>

광진중학교에서는 『메모의 힘』, 『일독일행 독서법』 등을 집필하고, KBS TV책, 국악방송 책을 읽는 밤, 이숙영의 러브 FM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유근용 작가가 ‘독.기.행-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라’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인문학은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4차 혁명시대 창조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자라나는 학생들이 인문 교양 강좌에 많이 참여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마음의 자양분도 얻고 자아실현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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