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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 한국경영리더십 컨설팅 대표, ‘삶을 바꾸는 10분 자기경영’제15회 ‘마포나비 독서포럼’ 개최
김형환 한국경영리더십 컨설팅 대표가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강사신문 DB>

[한국강사신문 조창오 기자] 27일 07시에서 09시까지 (주)엔터스코리아(망원동)에서 제15회 ‘마포나비 독서포럼’이 열렸다.

이번 독서포럼은 김형환 한국경영리더십 컨설팅 대표가 그의 저서 <삶을 바꾸는 10분 자기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형환 대표는 한국경영리더십 컨설팅 대표이며, 한국무역협회아카데미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글로벌 경영 전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경영리더십, 1인기업, 청년 진로, 중국비즈니스 실무, 부모 경영 역량에 관한 강의와 강연을 하는 한편 인재 양성 세미나, 1인기업 네트워크를 펼치고 있다.
 

마포나비 독서포럼 회원들이 김형환 대표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한국강사신문 DB>

30여명의 마포나비 독서포럼 회원들이 참석해 토론과 네트워킹 후 김형환 대표의 강의를 맞았다.

김형환 대표는 ‘김형환의 10분경영클래스’라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청자들의 주요한 고민들을 모아 만들어 낸 것이 <삶을 바꾸는 10분 자기경영>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책을 쓰게 되었다고 집필소감을 밝혔다.

김형환 대표는 다른 강연과는 다르게 카카오톡에 ‘김형환 교수의 10분 경영클래스’를 친구추가 하여 질문을 하면 강의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마포나비 포럼 회원들이 김형환 대표에게 카카오톡으로 친구를 맺고, 고민상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한국강사신문 DB>

먼저 사랑이 고민인 청중에겐 “서로의 다름에 끌렸으니 만났지만 결혼은 현실이다. 요즈음 사랑이란 말을 쉽게 쓴다. 용기는 도저히 용기를 낼 수 없을 때 내는게 용기다. 도저히 인내를 할 수 없을 때 참아 내는게 인내다. 사랑도 도저히 사랑할 수 없을 때 사랑 하는게 사랑이다.”라고 답변을 했다.

강사가 되는 것에 대해 고민상담 요청을 한 청중에겐 “내가 내 시장을 만들지 못하면 2차 산업인 제조업이다. 마포나비를 이끌면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다. 이처럼 자기의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 본인의 강점, 가치관, 비전을 명확히 세우는 등 자신을 바로 세워야한다.”고 답했다.

고등학생을 둔 엄마의 고민엔 “나는 2주의 열정캠프를 진행한다. 하지만 마지막 날 수료증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교육이 끝난 2주 뒤에 수료증을 발급한다. 2주 동안 배운 대로 살아가보게 하고 그 기간동안 잘 되고 있는지 카카오톡을 통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한다. 그렇게 2주 동안 만이라도 살아본 후에 수료증을 발급한다. 이처럼 교육은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에게 변화를 주고 싶다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
 

김형환 대표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고민들에 답하고 있다. <사진=한국강사신문 DB>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의지가 부족한 청중의 고민엔 “내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외국어가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 내가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이유는 하루 한 시간씩 3년을 테이프를 들었기 때문이다. 오늘만 듣자란 생각을 했다. 내가 만약 3년 동안 듣자라고 했으면 못했다. 오늘, 지금, 여기에서 노력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김형환 대표는 이렇게 30여명이 넘는 마포나비회원들의 질문에 모두 답변을 하면서 강연을 마쳤다.

한편 마포나비 독서포럼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 07시에서 09시까지 (주)엔터스코리아(대표이사 양원근)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조창오 기자  cho@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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