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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통해 부동산전문가가 된 조충근 대표의 “나는 월세 받아 세계여행 간다!”세계 35개국을 다니며 여행과 부동산 전문가가 된 (주)인사이트투어 조충근 대표

[한국강사신문 기성준 기자] ‘기성준 작가가 만난 강사’ 5회차 인터뷰로 세계 35개국을 다니며 여행에 2억 이상을 투자한 여행전문가이자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인사이트투어 조충근 대표를 만났다.

조충근 대표가 운영하는 인사이트투어는 가치를 전하는 여행을 추구하며, 여행지와 관련된 강사와 동행하여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는 강연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조충근 대표는 『나는 월세받아 세계여행간다』를 집필한 작가이며, 여행뿐만 아니라 부동산영역의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이다. 다양한 분야에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조충근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서 만나보자.

Q.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월세받아 세계여행간다』를 집필한 작가이자, (주)인사이트투어를 운영하고 있는 조충근 대표입니다.

Q.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

직장인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재테크가 바로 부동산입니다. 꾸준히 공부하고 실행하면 인생의 삶이 조금 더 윤택해지고 여유로워지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제2의 월급이 들어오는 시스템이 생겼고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책이 1~2년 안에 흔히 말하는 대박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에 더욱 성과를 내고 여유로운 삶을 살게 돕고자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액투자로 주거용 부동산 투자를 하여 인생을 즐기면서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찾았으면 합니다.

Q. 여행업을 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는 가요?

첫 직장인 모두투어에서 10년 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직장보다 중요한 것이 내 직업이고 경력입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가장 ‘나’ 다운 것을 찾아 즐겁게 일을 하고 행복을 얻고자 했습니다. 나만의 무기를 장착해서 차별성과 가치 있는 여행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인사이트투어는 여행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인사이트를 주는 테마여행전문그룹입니다.

Q. 대표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나 신념은 무엇인가요?

세계 35개국을 비즈니스와 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이 세상에는 갈 곳도 많고 배울 일들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통하여 가장 나다움을 찾습니다. 나에 대한 신뢰,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쌓여 서로 협업하여 성장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Q. 대표님이 영향을 받았던 사람을 소개해 주세요.

냉혹한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중요한 것은, 결국은 본인 스스로 공부하며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 해답을 찾기까지 서로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함께 걸어가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힘을 주고 조언과 제안을 아끼지 않은 투자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2일 인사이트투어는 청소년들과 중국심천 4차산업현장을 방문하였다. 사진 좌측부터 조충근 대표, 기성준 기자 <사진=인사이트투어>

Q. 삶 속에 영향을 받았던 좋은 책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레버리지』라는 책입니다. 가치가 낮고 부족하고 내가 자신이 없는 일들을 위임을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절약하고 그게 서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데요. 굉장히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핵심은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의 공식입니다.

Q. 슬럼프는 언제 찾아오고 어떻게 탈출하시나요?

지난 2일 인사이트투어 중국심천캠프에 참여한 조충근 대표와 참여자들 <사진=인사이트투어>

항상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때로는 많은 일들을 하고 싶고, 많은 일을 하고자 하는 게 단점이기도 합니다. 내가 감당하지 못할 어느 순간이 오게 되는데, 그때 제 자신의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그럴 때 급격한 체력저하와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지만 책과 여행을 통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투자자가 되어 사회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문화·관광분야에서 인사이트투어를 통해 성장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기성준 기자  readingt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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