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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작가의 인생극장 “무일푼 노숙자가 연매출 100억대 기업 CEO가 되기까지!”제64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 개최
<사진=엔터스코리아>

[한국강사신문 김민 기자] 오는 9월 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마포구 망원동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제64회 마포나비소풍 독서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독서포럼에는 최인규 작가가 참석하여 그의 저서 『나는 사업이 가장 쉬웠어요』을 주제로 저자 강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엔터스코리아>

최인규 작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0년을 종교에 빠져 있다 종교단체에서 쫓겨나오면서 갈 곳이 없어 노숙자가 됐다. 이후 어렵게 구한 차용금 200만 원으로 1999년 크라운전산으로 회사를 창업해 복사용지 사업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 전국 최초로 폐카트리지 수거 홈페이지를 오픈해 엄청난 호응을 얻었으며, 2006년에는 (주)잉크할인마트 쇼핑몰을 오픈해 6개월도 안되어 업계 1위를 했다. 2011년에는 오픈마켓 사업부를 출범시켜 업계 최초 24시간 배송을 실시했고, 2012년에는 10만여 가지 품목을 취급하는 동종업계 전국최대 오프라인 매장을 출범과 동시에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 다다오피스 가맹ㆍ체인점 모집사업을 시작한 그는 현재 (주)창일 다다오피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 최인규 작가는 무일푼 노숙자에서 연매출 100억 원대 기업의 CEO가 된 자신의 성공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노숙자 시절 길거리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최 작가는 현재 인터넷 쇼핑몰 10여개, 1000평 규모의 매장 2개, 300평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일궈냈다.

<사진=엔터스코리아>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어 종교단체에서 같이 나온 여자친구에게 200만 원을 빌려 구입한 작은 트럭으로 사업을 시작한 최인규 작가는 무거운 복사용지를 들고 수많은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 이상 학벌과 가진 것 없는 환경에 머무를 수 없다.’고 다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열정을 다해 사업에 임했고, 그때 흘린 땀을 원천으로 성공을 일궈냈다.

최인규 작가는 사람들에게 “집안 배경, 스펙 따위로 자신의 능력을 한계 짓지 말라.”고 조언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 핑계거리만 보이고, 된다고 생각하면 되는 방법이 보인다.”고 말하며 아무 것도 없는 현실 속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장한다. 또한, “남이 하는 대로 모방만 했다면 차별화를 이루지 못하고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들이 단시간에 업계 1위를 하고 누적 회원 수 30만 명을 달성할 수 있었던 사업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주어진 환경이나 부족한 재능 때문에 좌절의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가진 것은 없지만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 기자  id89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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