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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24(월), 집에서 볼만한 TV방송 영화 추천 “군함도, 범죄도시, 강철비, 쿵푸팬더 등”
MBC 추석특선영화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김수안 주연의 '군함도'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24일(월) 추석특선영화로 집에서 볼만한 TV방송 영화를 추천한다.

12시 10분 EBS1 추석특선영화에서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7시 30분에는 <쿵푸 팬더>, 19시 50분 KBS2 추석특선영화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시 35분 MBC 추석특선영화에서는 류승완 감독의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김수안 주연의 <군함도>를 방송한다.

20시 45분 SBS 추석특선영화에서는 나문희·이제훈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 22시 JTBC 추석특선영화에서는 정우성·곽도원 주연의 <강철비>, 23시 tvN 추석특선영화에서는 마동석·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 23시 5분 MBC 추석특선영화에서는 설경구·임시완 주연의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이 방송된다.

MBC 추석특선영화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김수안 주연의 '군함도' <사진=네이버 영화>

MBC 추석특선영화 황정민·소지섭·송중기·이정현·김수안 주연의<군함도>는 2017년 7월에 개봉한 영화로 관람객 평점 7.34, 기자·평론가 평점 6.17, 네티즌 평점 5.28을 받은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군함도> 속으로 들어가 보자.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한다.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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