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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추석연휴 집에서 볼만한 TV특선영화추천 “송강호·유해진·류준열 주연의 <택시운전사>”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26일(수) 22시 MBC에서 추석특선영화로 추석연휴 집에서 볼만한 TV방송 특선영화 <택시운전사>를 방영한다.

<택시운전사>는 장훈 감독, 송강호·유해진·류준열·토마스크레취만 주연의 영화로 2017년 8월에 개봉됐다. 관람객 평점 9.28, 기자·평론가 평점 6.09, 네티즌 평점 9.06를 받았으며, 관객수 12,189,195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택시운전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송강호)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게 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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