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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책과 호수’ 주제로 음악과 시가 어우러진 책 이야기 펼쳐져
고양시 호수공원작은도서관은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책과 호수’를 주제로 시와 노래와 책이 어우러진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한국강사신문 DB>

[한국강사신문 김세영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호수공원작은도서관은 오는 22일 ‘책과 호수’를 주제로 시와 노래와 책이 어우러진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호수공원작은도서관 앞 공원마당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 ‘물·꽃·책’은 호수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꽃을 배경으로 음악과 시가 어우러진 책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미혜 작가에게 듣는 책이야기 ▲일산 유스챔버 오케스트라 단원의 바이올린 연주 ▲시 쓰는 청소년 래퍼의 공연 ▲시와 책으로 만든 노래를 부르는 책놀이터 노래단 시끌이들의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새내기 시 동아리회원들이 자신들이 직접 쓴 창작시를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을볕이 익어가는 계절에 호수공원에서 호수물빛을 바라보며 음악과 함께 시와 책의 향기에 함께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호수공원작은도서관은 공원 내 위치한 작은도서관이 가진 특수성을 살려 공간은 작지만 공원 전체가 책 읽는 공간이 되도록 3곳의 바깥 도서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는 등 책 읽는 호수공원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호수공원작은도서관(031-901-237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세영 기자  ksycoach@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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