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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과 함께 미국에 도서관을 짓고 싶다! 청년 안병조의 비전보드가 담긴 『미라클팬슬』미라클팬슬 대표 안병조 강사가 말하는 꿈 이야기

[한국강사신문 이승진 기자] 꿈이 없는 사람이 진짜 가난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명을 잘 실천하며 살아가는 청년, 그의 꿈은 노벨평화상을 받는 것이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순종하며 오늘도 기도하는 이 청년은 20대에 불과하다.

어릴 때부터 문제아로 낙인찍힌 이 청년은 남들이 가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취업에 목메는 시기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꿈과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삶의 기쁨을 전하는 희망전도사로 살아가고 있다. 이 청년이 이야기하는 꿈이 담긴 저서 『미라클팬슬』을 소개한다.

<사진=안병조 페이스북>

[진정한 꿈이란]

꿈은 직업이 아니다. 꿈이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연결고리이다. 누군가가 이런 말을 했다.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당신에게 부탁한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꿈이 아닌 내 꿈을 통해 타인에게 미칠 영향까지 생각해보며 세상을 이롭게 할 이타적인 꿈을 꾸기 바란다.

[미라클팬슬이란?]

미라클팬슬은 글자 그대로 기적의 연필이다. 연필과 볼펜의 차이점은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와 비슷하다. 연필은 쓸 만큼만 깎는다. 그리고 다 쓰게 되면 다시 쓰기 좋은 만큼만 깎는다. 자신의 몸을 깎아야만 연필을 사용할 수 있다.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우리가 수명을 다해 죽는 것처럼 연필 또한 자신을 사용할수록 길이가 짧아진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목적에 맞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안병조의 비전보드]

첫 번째, 전 세계 화폐로 평화의 도서관을 짓는다. 지인들과 블로그, 페북 친구들이 여행 중 남은 화폐를 보내주고 있다. 그래서 아프리카 수단에 내 친구를 위한 평화의 도서관을 지을 것이다. 그리고 현지인들을 위해 강의를 통해 ‘미라클정신’을 전파할 것이다. 두 번째, 북한 사람들과 함께 미국에 도서관을 짓는다. 가장 악랄한 나라가 가장 부강하다는 나라에 도서관을 짓는 역사를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 세 번째, 노벨평화상을 받는다. 첫 번째 목표와 두 번째 목표가 이루어진다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받지 못해도 상관없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을 보면 사람들에게 나눔과 평화의 정신을 전파했던 분들이 수상했다. 미라클 정신이 추구하는 나눔은 간단하다. ‘옆집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우리 동네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돕는 것이다.’

한편, 저자인 안병조 강사는 미라클팬슬 대표이며, 『버킷프로젝트』 저자다. 명지엄마독서모임 리더, 세움교회 청소년멘토(슬로리딩), 부산극동방송 드림스테이션 금요일 고정 게스트, 여행사 독서모임 리더,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 강사, 자기계발 및 독서법 컨설턴트, 드림플래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기적을 전하는 삶을 통해 기적청년이라는 별칭으로 활동하는 청년이다.

 

 

이승진 기자  rookiengine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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