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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에 익숙함 더한 ‘큰바다 해물아구찜’ 본격 체인점 모집

[한국강사신문 박이수 기자] 물러갈 것 같지 않던 여름이 가고 바람이 점점 차갑게 느껴지는 계절에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얼큰한 해물탕과 매콤한 찜요리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 메뉴들은 외식시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해물본가 ‘큰바다 해물아구찜(이하 ‘큰바다’)’는 이런 익숙한 아이템에 새로움을 더한 독창적인 메뉴들을 바탕으로 외식 창업시장에서 주요 창업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직영점 운영을 통한 모든 시행착오와 완벽한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체인점 모집을 준비 중이다.

‘큰바다’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한눈에 시선을 강탈할 만한 새로운 메뉴로 외식업계에 눈에 띠는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곳으로, 주력메뉴인 ‘아찜탕’은 아구찜과 해물탕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다.
 
특수 제작된 용기로 두 개 층으로 나뉜 풍성함이 눈에 띄는데, 아래층에는 완도산 전복과 산낙지 등 10여가지의 다양하고 신선한 해물이 들어있는 해물탕을 즐길 수 있고, 위층에는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의 아구찜을 올려 시원한 국물과 매콤한 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눈과 입맛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위층에 올라가는 메뉴를 다양화하여 갈비해물찜을 올린 ‘아갈탕’, 닭백숙을 올린 ‘해봉탕’ 등의 메뉴들도 구성해 기존의 식상한 메뉴에서 벗어난 새롭고 다양한 메뉴들을 갖추고 있다.
 
‘큰바다’를 운영하는 두리에프앤비(대표 백경식)는 수년간 직접 식품 제조 회사를 운영하며 쌓은 오랜 경영노하우와 40여 브랜드 이상의 국내유수의 체인점 거래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은 물론 유통과 메뉴개발에 이르기까지 여러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종합 외식기업으로, 전문 쉐프들로 구성된 R&D팀을 통해 꾸준하게 신메뉴를 개발 출시하고 했다. 
 
또 업체는 고객들의 반응 및 수익성 등 여러 측면에서 각 가맹점 매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큰바다’의 입점 상권은 아이템의 특성상 고객층이 넓고 다양해, 시내 중심상권은 물론 주택상권, 외곽에 빠져있는 상권까지 크게 구애 받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현재 ‘큰바다’는 경기도 일산 설문동 직영점이 2년 이상 운영 중에 있는데,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맛에 대한 호평과 함께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메뉴를 보고 직접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려 입소문이 나고 있는 상태이기에 별도의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공중파 유명 프로그램에 세 차례 이상 방영되기도 했다. 
 
두리에프앤비 R&D팀장 김영민 쉐프는 “보기 좋고 맛있으면서도 누구나 같은 맛을 내며 보다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재료 로스와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어야만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 점주님들에게도 만족을 줄 수 있는 메뉴다”라고 강조한다. 
 
또 다른 관계자는 “무엇보다 가맹점에 공급되는 원료는 식품제조 전문회사인 본사에서 직접 제조 공급하여 중간마진을 없애 매장 수익은 물론, 신선한 재료를 선작업 후 메뉴별로 원팩화 하여 공급되고 있어 가맹점주들이 매장에서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큰바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창업 문의는 ‘큰바다해물아구찜’ 공식 홈페이지 및 프랜차이즈 사업본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박이수 기자  Ehdrlfl@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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