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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한국도자재단 대상 무장애 여행 관련 장애인식 개선 교육 진행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1월 6일(화) 한국도자재단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누림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무장애 여행 가이드북 ‘여행누림’ 제작과 연계된 사업으로 관광지에서 장애인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장애인 여행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무장애(Barrier free) 여행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들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말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장애인들이 여행지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 필요 편의시설, 장애인 응대 서비스 요령 등을 설명하여 참가자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더욱 높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국도자재단 종사자는 현장에서 일하는 관광지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된다며 장애인 관람객이 방문하였을 때 적용할 수 있는 응대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무장애 여행 관광지 종사자 교육은 11월 12일(월), 김포함상공원에서 한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며, 누림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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