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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010년 개봉된 원빈·김새론 주연의 감성 액션영화 <아저씨>”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0년 8월 4일 개봉된 이정범 감독, 원빈·김새론 주연의 영화 <아저씨>는 네티즌 평점 9.22를 받았으며, 관객수 6,178,665명을 기록한 액션영화다.

주연을 맡은 원빈은 <마더>, <우리 형>, <태극기 휘날리며>, <킬러들의 수다> 등의 영화와 <프렌즈>, <가을동화> 등의 TV방송에 출연했다. 영화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이버가 소개하는 원빈의 감성액션영화 <아저씨>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김새론)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소미의 행방을 쫒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태식. 단 하나뿐인 친구인 소미를 위험에서 지켜내기 위해 범죄조직과 모종의 거래를 하지만 소미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경찰이 태식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태식은 범죄조직과 경찰 양 쪽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드러나기 시작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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