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김용석)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각종 모임 장소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스터디 공간 및 영상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상상(영상제작소)을 무료로 대관한다고 밝혔다.

다누리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및 학습 활동 지원을 위해 각종 영상 장비와 편집 프로그램을 갖춘 스튜디오 상상(영상제작소)를 새롭게 단장했다.

스튜디오 상상은 청소년들을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 공간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 가능하며 하며 촬영에 필요한 영상 장비를 활용할 수 있다.

「다누리」는 시민 누구나 평일 10:00~20:00, 주말 10:00~18:00 까지 최대 3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둘째 · 넷째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다누리 관계자는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전용공간을 맘껏 활용하면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관 신청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상상(영상제작소)은 대관 양식을 첨부하거나 현장에서 양식 작성 후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사진출처=인천시교육청]
[사진출처=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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