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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지역주민들을 위한 작가초청 인문학콘서트 미라클스터디학원에서 성황리개최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24일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부산시 명장로에 위치한 미라클스터디학원 교육장에서 작가초청 인문학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리더라면 처칠처럼』을 집필한 윤상모 작가의 ‘쉽게 배우는 환타지 속 인문학’과 『스마트폰 다이어트』를 집필한 기성준 작가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에 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주)미라클팩토리의 후원으로 3개월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한 진행될 예정이다.

윤상모 작가는 조선업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리더라면 처칠처럼』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현재 부산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에서 인문학 독서모임 파트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윤작가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등 인기 환타지 영화를 파헤치며 숨어있는 인문고전의 작품들을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어릴 적부터 부모와 함께 인문고전 읽기가 필요한 것을 강조했다.

기성준 작가는 (주)미라클팩토리를 운영하는 대표이며, 『기억독서법』 외 2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최근 스마트폰 중독에 관해 집필한 『스마트폰 다이어트』 책이 미국과 한국에 동시출간 예정되어 있다. 이날 기작가는 외적동기와 내적동기를 분석하며, 행복지수와 성과지수를 높이는 내적동기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라클스터디학원의 이현재 원장은 지속적으로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교양지식을 높일 예정이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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