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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뷰티대회를 선도하는 ‘국제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장, 알로미뷰티 윤아롱 원장 인터뷰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지난 3일 국제적인 뷰티대회인 ‘국제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이자 ‘알로미뷰티’ 대표를 맡고 있는 윤아롱 원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아롱 원장은 현재 국내 에스테이션을 양성해 중국 등에 파견해 K-뷰티의 인기에 발맞춰 국내 에스테틱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Q. 어떤 경력을 가지고 계셨으며 미부관리업종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 1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구요. 에스테티션이라는 전문직에 도전할 당시에는 생계를 위해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저의 꿈이었던 에스테이션 양성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로 진출시키는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뷰티 기능대회인 ‘국제뷰티페스티벌’을 기획하고 개최하게 되었지요.

Q. 현재 운영 중인 ‘알로미뷰티’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알로미뷰티’는 저의 이름 ‘윤아롱’에서 딴 닉네임인 ‘알로’에 ‘아름다울 ; 미(美)’를 붙여 ‘알로미 뷰티’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는데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분들이 편안하게 부르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Q. 국제뷰티 기능대회인 ‘국제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대회의 목적과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국제뷰티페스티벌 기획자이자 조직위원장으로서 대회의 준비와 개최, 그리고 전 세계 에스테이션들에게 대회를 홍보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국제뷰티페스티벌’ 대회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대회에서도 한국, 중국, 대만 등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치렀습니다. 앞으로 더 국제적인 대회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입니다.

Q. 현재 국내외에서 대외적인 활동도 활발히 하고 계신데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국내 유명 에스테틱 브랜드인 ‘라오메뜨’ 뷰티마스터이자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구요. 한국피부미용사회 임원과 직업훈련학교 피부전임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국내외에서 강의활동도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주로 어떠한 강의를 하고 계신가요?

직업훈련학교 소상공인경영대학 등 피부미용을 시작하는 새내기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살려 창업부터 사업 안정화까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출강이나 취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Q. 윤아롱 원장님만의 개인 피부관리 비법이 있으시다면?

특별한 개인 피부관리법이 있다면 전문적인 지식과 제품을 잘 고르는데 있는데요 저는 직접 여러가지 제품을 테스트하며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장단점을 분석하고 연구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피부특성에 맞는 제품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지요.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힌 것이 저의 피부관리 비법이라고 생각됩니다.

Q. 이제 막 피부관리업이나 강의를 시작한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처음으로 피부관리업을 시작하는 분들은 당장의 이익에만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경쟁력있는 샵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구요. 강사를 목적으로 시작한 분이시라면 피부관리의 실전경험을 통해 에스테이션들의 고충을 이해한 상태에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로 강의에 임하셔쓰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계획은 무엇인가요?

앞으로의 계획은 K-뷰티를 선도하는 한사람으로써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에 어필할 수 있는 K-뷰티를 기초로 국제적인 관리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계획입니다.

Q. 끝으로 한국강사신문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문성을 키워나가는 강사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런 분들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창구역할을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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