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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엄마와 함께하는 독서이력관리’ 특강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6일 10시 영종하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독서이력관리’라는 주제로 부모 독서지도교육 특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17년 3월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교육과정』으로 부각되고 있는 독서활동의 중요성과 다양한 독서이력활동 기록장의 소개를 통한 체계적인 독서지도 교육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 리더로 키우고 싶은 내 자녀, 미래 사회 리더의 특징, 특목고, 대학에서는 왜 독서 항목을 보는가?, 입학사정관제 핵심 평가요소와 연결한 독서이력관리, 다양한 양식의 독서이력 활동기록장 소개 등이다.

수강생은 유아·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및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는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 8일 오전 9시부터 방문 및 전화(70%)와 온라인(30%)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방문접수는 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 온라인 접수는 영종하늘도서관 홈페이지(도서관행사⇒교육·문화프로그램⇒프로그램명)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하늘도서관 홈페이지(http://www.michuhollib.go.kr:7080/hanul/)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46-9137)로 문의하면 된다.

영종하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계기가 되어 가정에서부터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사고력을 확장해 나가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유아·초등 학생을 둔 학부모와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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