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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3D프린팅·가죽공예·드론기술 메이커스페이스 ‘원미청(년)정(점)구역’ 개소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부천시(시장 장덕천)는 2월 19일 오후 2시 원미도서관에서 청년 활동공간 ‘원미청(년)정(점)구역’ 개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미청정구역은 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특성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원미도서관 3층에 조성한 메이커스페이스다. 부천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체험·작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체험 및 작업실, 공유부엌, 동아리 및 청년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에서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청년, 내빈이 함께하는 현판식을 시작으로 청년연주단의 현악 4중주 공연, 일자리 상담, 청년에게 말 걸기 등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3D 프린팅, 패션디자인 가죽공예, 드론 기술 및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메이커스페이스로서 첫 발걸음을 떼게 된다.

향후 원미청정구역에서는 관내 대학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 진로를 위한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며, 청년들을 메이커로 육성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원미청정구역 개소식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소식 당일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또는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743, 4734~4737, 8855~8856)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장한별 기자  cstarc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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