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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책 교환 행사 개최
울산도서관 로비 서가 <사진=울산시청>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울산도서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집에 있는 헌책을 새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서 교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실시된다.

헌책은 2015년 이후 출판된 책이어야 하며, 수험서·잡지·만화 및 파손이 심한 책은 교환대상에서 제외된다.

새 책은 ‘한밤중 달빛 식당’, ‘딸기 우유 공약’, ‘한 스푼의 시간’, ‘산책을 듣는 시간’ 등 총 4권으로, 헌책 1권당 새 책 1권씩 1인당 최대 4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사전신청 미달 분량은 현장신청이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6월 마술 공연, 7월·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히어로·가족테마영화), 8월·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9월·11월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공연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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