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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학교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한 반구대 암각화 탁본체험 등 실시
숲속의 박물관 학교 <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숲속의 박물관 학교 ‘반구대 조사단’ 체험행사에 참여할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반구대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와 관련해 대곡천암각화군의 뛰어난 보편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1974년 암각화 사진을 통해 암각화 조사 방법을 배우고 탁본을 해보는 이번 행사는 상반기 높은 호응에 따라 하반기에는 프로그램 참여 인원 수(1회 참석 인원)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해 진행하게 된다.

행사는 12월 말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7월에는 2일과 4일, 16일과 18일에 진행되며 8월에는 6일, 8일, 20일, 22일에 진행된다. 유아 참가자의 경우에는 유아용 탁본틀과 활동지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사전예약(단체) 후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052-229-4792·47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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