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
한광일 명강사의 칭찬 경영리더십(1) “칭찬의 기술”

[한국강사신문 한광일 칼럼니스트] 요즈음 소통이 코드, 트렌드, 브랜드, 콘텐츠 인데 실상은 막말과 악플이 남발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해관계를 떠나 이념적으로 맞지 않아도 막말은 서로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소통은 경청이고 경청은 서로 존중하고 사랑에서 비롯된다.

경청(傾聽)이라는 말은 귀울 경(傾), 들을 청(聽)이라는 뜻을 닮고 있는데 특히 청(청)을 풀어보면 귀 이, 열 십, 눈 목, 하나 일, 마음 심, 임금 왕으로 귀가 제일 크다. 귀를 크게 여는 사람이 왕이 될 수 있다. 한번 나간 말은 거둬 들일 수 없다. 마치 엎 지러진 물 잔과 같다.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라는 심정이라도 가능한 칭찬과 덕담을 사용해야 한다.

칭찬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직장, 행복한 고객을 부른다. 또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직장 환경, 결국 경영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직장문화를 위해서는 칭찬 요법으로 칭찬경영을 해야 한다. 모두가 칭찬리더십으로 칭찬을 한다면 일하는데 있어서 집중력 향상, 노사 상생, 산업재해 감소,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다. 칭찬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도움 되는 건강요법으로 바라고 원하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칭찬의 기술과 감탄사는 무엇이 있을까?

칭찬의 10가지 기술로는 △크게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라 △사실을 중심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눈을 보며 칭찬하라 △직책이나 이름을 불러주며 칭찬하라 △양손을 잡고 공손하게 진지하게 칭찬하라 △명확하게 자신 있게 칭찬하라 △의미 있게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공개적으로 할 때는 가능한 일어서게 하라 △적극적으로 칭찬하라(무표정으로 고마워하기보다는 진지한 표정으로) △결과도 칭찬하지만 준비와 시작과 과정을 칭찬하라 △칭찬을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적절하게 하라 가 있다.

칭찬의 감탄사로는 △‘아’ ‘야’ 소리 내며 칭찬 – 아~ 정말 대단해요! △‘에’ ‘예스’ 소리 내며 칭찬 – 예~ 스 맞아요! △‘이’ ‘이야’ 소리 내며 칭찬 – 이~ 럴수가 놀라워요! △‘오’ ‘오예’ 소리 내며 칭찬 – 오~ 멋져부러! △‘우’ ‘우아’ 소리 내며 칭찬 – 우~ 훌륭해요, 최고예요! 가 있다.

칭찬에 힘이 되어주는 말, 단어들은 성실한, 듬직한, 포근한, 따뜻한, 날씬한, 친근한, 다정한, 독창적인, 총명한, 영리한, 똑똑한, 스마트한, 섹시한, 우아한, 웃기는, 재미있는, 위트넘치는, 유머스러운, 날센, 용맹스런, 믿음가는, 바위같은, 복스러운, 향기로운, 지혜로운, 청국장같은, 된장같은, 폭포수같은, 귀여운, 상냥한, 열정적인, 야망의, 정직한, 정의로운, 착실한, 순한, 착한, 싱싱한, 청순한, 매너있는, 매력있는이 있다.

또한 그윽한, 감성적인, 감미로운, 감동적인, 매혹적인, 시적인, 음악같은, 풋풋한, 자비로운, 사랑스러운, 아름다운, 샘물같은, 샛별같은, 달콤한, 신비로운, 지적인, 지혜로운, 깨끗한, 영롱한, 단아한, 바다같은, 불꽃같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보다 더 향기로운, 자신감넘치는, 강처럼, 건강한, 해처럼, 달처럼, 예술같은, 와인같은, 영화같은 등 있다.

칭찬과 웃음은 뇌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혈액순환과 소화를 돕는다.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1/4을 사용 하고 있고 산소 소모량은 몸 전체에서 20%를 사용하고 있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혈액에서 15%를 사용한다. 이렇게 중요한 뇌와 몸에 기분 좋은 웃음과 칭찬은 삶의 질까지도 바꿔놓는다. 보편적으로 어린이는 7분, 중·고등학생은 10분, 성인들은 15분 이상 한가지의 일에 집중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칭찬과 웃음, 유머가 통하면 순식간에 분위기가 달라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뇌 속에 알파파와 배타파가 증가하여 집중력과 기억력, 기민성, 안정감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또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혈액순환과 머리가 맑아지며 자신감이 생겨난다.

 

한편 한광일 웃음치료 명강사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세계왕대회 대회장, 미세먼지치료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강사들에게 전하는 스타강사 12인의 미래계획서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지식공감)』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석사(전과목 만점), 서울대학교 박사를 수료했다.

웃음치료(지도)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무료 웃음치료콘서트를 15년째(현재 1550회) 매주 목요일 1시에 명동역 앞 정화예술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다. 웃음치료, 자연치료, 스트레스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43여권의 저서와 KBS, MBC, SBS, 미국, 독일, 체코 방송 및 전국 기업, 학교 등 명사특강 8,900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