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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명 결정론과는 아주 다르게 저술된 <내 생일의 신비> 출간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좋은땅출판사는 ‘내 생일의 신비’를 출간했다.

‘내 생일의 신비’는 지금까지 운명 결정론과는 아주 정반대로 저술하고 있다. ‘생년월일시=사주팔자=운명’이란 기존역술을 ‘성공 만들기’, ‘착한 몸매 만들기’란 운명 창조론으로 얘기한다. 사회과학에 속하는 고전(古典) 주역의 변화원리를 자연과학과 접목하는 내용이다. 우리들의 인간변화는 사회과학에 속한다면, 시간변화인 생년월일시는 태양계가 만들어 내는 자연변화에 속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날 때 지구의 성질을 닮는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타고난 자기 기질과 성격을 찾게 해준다. 생년월일시에 타고난 신비에 맞추어 직업·활동, 색깔·방향, 짝, 이름을 찾아 실행에 옮기면 성공하고 날씬해지고 행복하다는 저자의 설명은 운명 창조론임이 분명하다.

저자는 10년 이상 걸려 내 생일의 신비를 펴냈다. 박사 수준의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복잡할 수밖에 없다. 젊은 층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쓰려고 애쓴 필적이 엿보인다. 오랜 연구와 자문·강의경험을 바탕으로 정성껏 펴낸 내공도 역력하다. 특히 독자들의 편리한 이해를 위해 곳곳에 정리한 도표와 매뉴얼이 눈에 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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