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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2학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 신입생 및 졸업생 축하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14일 19시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5층 소연회장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 신입생 및 졸업생 축하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전공 교수진와 기수별 동문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18기 졸업생과 23기 신입생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행사는 박진희 전공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문들의 추억이 담긴 학과소개 동영상으로 시작됐다. 참석자 모두 동영상을 보면서 지난날의 추억을 회상하고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느꼈다. 이어서 오대교 전공대표가 간단한 행사소개와 함께 학과 운영계획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으로 23기 신입생의 개인소개가 진행됐다. 23기 신입생들은 간단한 본인소개와 함께 전공 교수진 및 동문 선배들에게 앞으로의 각오와 다짐을 전했다. 특히, 한 신입생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전공 신입생이 된 것에 대한 벅찬 마음을 전하며, 뜨거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참석한 모든 동문들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신입생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명희 교수(사진 좌측)와 18기 김대열(사진 우측) <사진=한국강사신문>

이어서 18기 졸업생의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오대교 전공대표의 진행으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전공 박명희 교수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모든 동문들은 졸업하는 선배에게 온 마음을 다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그 외 전공발전을 위해 고생한 운영진에게 공로패 등이 수여됐다. 이 날 참석한 50여명의 동문들은 준비된 만찬을 즐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대교 전공대표(사진 좌측)와 21기 윤용국(사진 우측) <사진=한국강사신문>

한편,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전공은 사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교육시장의 올바른 이해와 함께 교육자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공 동문들은 올바른 교육자로서의 역할과 사교육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 연구와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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