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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돌봄사각지대 해소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운영
<사진=의정부시청>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이용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의미 있는 다양한 방과후활동을 제공하여 발달장애학생의 사회성 증진 및 성인기 자립준비를 지원하며, 방과후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만12세 이상 만18세 미만의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학급)에 재학 중인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에게 월 44시간(평일 16시~19시 최대 3시간, 토요일 9시~18시 중 최대 4시간 이용 가능)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모집결과 서비스 신청자가 모집인원 30명보다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서비스 제공기관은 공모절차에 의해 지정이 완료되는 대로 시행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이 발달장애인 가정의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학령기 발달장애인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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